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천랩(대표이사 천종식)이 17일과 18일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638.6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 청약 증거금은 약 1조 984억 원으로 집계됐다.
천랩은 지난 12일~13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60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시장 친화적 가격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후 플랫폼 사업의 글로벌 확장과 함께 맞춤형 헬스케어 제품의 시장 확대는 물론 치료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천랩은 12월 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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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천랩(대표이사 천종식)이 17일과 18일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638.6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 청약 증거금은 약 1조 984억 원으로 집계됐다.
천랩은 지난 12일~13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60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시장 친화적 가격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후 플랫폼 사업의 글로벌 확장과 함께 맞춤형 헬스케어 제품의 시장 확대는 물론 치료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천랩은 12월 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