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17일 박홍진 약사(사진 왼쪽)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또 개발부 최기환 전무(사진 오른쪽)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박홍진 부사장은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오츠카제약 임상개발사업부 전무이사를 역임하며 한중일 임상 및 글로벌 임상을 진행했다. 또 한국산텐제약에서 신제품 허가 및 허가등록(RA), 약물감시(PV)등을 담당했다.
한국팜비오는 박부사장의 해외 허가등록(RA) 및 임상, 학술, 마케팅분야 실무경험이 해외사업과 내부역량 강화에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기환 부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2년 동안 근무한 개발 분야 전문가다.
최기환 신임 부사장은 “신종여시(愼終如始: 처음처럼 마지막까지 신중을 기함) 섬김의 리더십으로 한국팜비오 임직원의 행복을 채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국팜비오는 충주공장 유창훈 상무를 이사에서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 허가 제조 라인을 강화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2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3 | 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실험' 착수…건당 1000원 보상 |
| 4 | JW중외제약, 중국 Gan & Lee제약과 대사질환치료제 라이선스인 계약 |
| 5 | 큐라티스,인벤티지랩과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 계약 |
| 6 | “신약개발, AI만으로 부족” 투자자가 보는 진짜 기준은 ‘데이터 설계’ |
| 7 | 카나프테라퓨틱스, AACR 2026서 이중항체 항암신약 ‘KNP-101’ 연구성과 공개 |
| 8 | 2032년 톱-셀링 희귀의약품은 J&J ‘다잘렉스’ |
| 9 | 차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중증·응급'이 당락 가른다…기관 수 4곳 확대 전망 |
| 10 |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17일 박홍진 약사(사진 왼쪽)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또 개발부 최기환 전무(사진 오른쪽)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박홍진 부사장은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오츠카제약 임상개발사업부 전무이사를 역임하며 한중일 임상 및 글로벌 임상을 진행했다. 또 한국산텐제약에서 신제품 허가 및 허가등록(RA), 약물감시(PV)등을 담당했다.
한국팜비오는 박부사장의 해외 허가등록(RA) 및 임상, 학술, 마케팅분야 실무경험이 해외사업과 내부역량 강화에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기환 부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2년 동안 근무한 개발 분야 전문가다.
최기환 신임 부사장은 “신종여시(愼終如始: 처음처럼 마지막까지 신중을 기함) 섬김의 리더십으로 한국팜비오 임직원의 행복을 채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국팜비오는 충주공장 유창훈 상무를 이사에서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 허가 제조 라인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