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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이 지난 13일-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 참가해 성과를 공개했다.
이 행사는 미래 산업을 주도할 혁신 신기술-신제품 개발 성과 공유 및 연구개발자 자긍심 고취를 통한 산업기술 R&D 대국민 공감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제일약품은 지난 10월, ‘비수술적 치료법인 동맥화학색전술에 사용되는 미세구체의 개발(제일약품 김정민 박사, 연구소장)’ 사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중, 생명•해양 분야 최우수 성과로 선정됐다.
‘간암 치료 색전술용 미세구체(비드, Beads)’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사업 지원을 받아 개발됐으며, 간암 치료 과정 중 부작용을 줄이고 사용이 편리하게 개발된 의료기기로 생분해성 소재를 이용해 간암 종양만 선택적으로 괴사시킨다.
해당 미세구체는 특히, 치료과정이 끝난 후 체내에서 분해돼 안전하게 체외로 배출되도록 고안된 점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 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던 색전술용 미세구체 제품은 제일약품이 자체 개발을 통한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승인을 마치고 올해 8월, 첫 국내 시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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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이 지난 13일-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 참가해 성과를 공개했다.
이 행사는 미래 산업을 주도할 혁신 신기술-신제품 개발 성과 공유 및 연구개발자 자긍심 고취를 통한 산업기술 R&D 대국민 공감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제일약품은 지난 10월, ‘비수술적 치료법인 동맥화학색전술에 사용되는 미세구체의 개발(제일약품 김정민 박사, 연구소장)’ 사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중, 생명•해양 분야 최우수 성과로 선정됐다.
‘간암 치료 색전술용 미세구체(비드, Beads)’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사업 지원을 받아 개발됐으며, 간암 치료 과정 중 부작용을 줄이고 사용이 편리하게 개발된 의료기기로 생분해성 소재를 이용해 간암 종양만 선택적으로 괴사시킨다.
해당 미세구체는 특히, 치료과정이 끝난 후 체내에서 분해돼 안전하게 체외로 배출되도록 고안된 점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 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던 색전술용 미세구체 제품은 제일약품이 자체 개발을 통한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승인을 마치고 올해 8월, 첫 국내 시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