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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상장 제약사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제약사는 10.9%, 코스닥 제약사는 9.8%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사가 10.0%로 코스피 제약사 7.3%보다 3% 가까이 높았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바이넥스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톱5 중 셀트리온만 '톱5'(35.7% 1위)에 든 가운데 하나제약이 20%, 삼진제약 JW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15.0%를 넘었다(평균 8.2%)
전기대비 증감률은 신풍제약이 262.6%로 가장 높았고, 동아에스티도 100%를 넘었다. JW중외제약 GC녹십자가 80%, 이연제약이 65%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23.6%)
3분기 전기비 유한양행 동화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3곳은 '흑자전환', 삼성제약 동성제약 에이프로젠제약 일성신약 명문제약 등 '5곳'은 적자지속', 부광약품 파미셀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일양약품이 300%를 넘었고 유유제약 보령제약(68.3% 5위)이 '톱5'에 들었다(평균 7.7%)
누적 :영업이익은 셀트리온이 2천억을, 한미약품이 700억을 넘었다. 종근당이 537억(3위)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228억)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30%, 삼진제약 하나제약이 20%, JW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14.4%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7.3%)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제일약품이 182.8%로 가장 높았고 종근당바이오도 100%를 넘었다. 대웅제약 국제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10.9%)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신풍제약은 30억 증가(신풍제약 국내법인 -지배기업 29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15억 증가(동아에스티 국내법인-지배기업 117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2억 증가(JW중외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3억 증가), GC녹십자는 169억 증가(녹십자 국내법인-지배기업 200억 증가), 이연제약은 10억 증가(종속기업 등 1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일양약품은 67억 증가(일양 국내법인-지배기업 56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34억 증가(지배기업 134억 증가), 유유제약은 9억 증가(유유제약 국내법인- 지배기업 5억 증가, 종속기업 등 5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1억 증가(매출 838억 증가), 보령제약은 48억 증가(보령 국내법인-지배기업 4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제일약품은 59억 증가(매출 415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57억 증가(매출원가 41억 감소), 대웅제약은 205억 증가(의약품부문 171억 증가, CMO 등 20억 증가), 국제약품은 24억 증가(제약부문 24억 증가), 일양약품은 106억 증가(지배기업 71억 증가, 종속기업 등 35억 증가)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5.6%로 가장 높았고 대한약품이 20%, 삼천당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에스텍파마가 16%를 넘었다(평균 9.9%)
전기대비 증감률은 동구바이오제약 JW신약이 200%를 에스텍파마 서울제약이 130%를 넘었다. (평균 -0.6%)
3분기 전기비 안국약품은 '흑자전환', 이수앱지스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티팜 경남제약 등 4곳은 '적자지속', 조아제약 진양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가 1,000%를 넘었고 휴젤 JW신약이 200%, 알리코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62%를 넘었다(평균 17.2%)
누적: 영업이익은 3분기 영어이익 '톱5'중 삼천당제약아 빠지고 메디톡스가 합류했다(평균 89억)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한약품 메디톡스가 20%를 넘었다(평균 10.0%)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바이넥스가 700%, 에스텍파마가 500%를 넘었고 알리코제약 신일제약(47.6%)이 '톱5'에 들었다(평균 -9.8%)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동구바이오제약은 6억 증가(판관비 10억 감소), JW신약은 10억 증가(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8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4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13억 증가), 서울제약은 8억 증가(매출 25억 증가), 휴온스는 52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51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 에스텍파마는 20억 증가(지배기업 18억 증가), 휴젤은 131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109억 증가), JW신약은 10억 감소(지배기업 8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20억 증가(매출 57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2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8억 증가, 종속기업 등 1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바이넥스는 68억 증가(제약부문 29억 증가, 바이오부문 37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7억 증가(지배기업 24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41억 증가(매출 163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50억 증가(지배기업 35억 증가, 종속기업 등 15억 증가), 신일제약은 19억 증가(매출 41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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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상장 제약사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제약사는 10.9%, 코스닥 제약사는 9.8%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사가 10.0%로 코스피 제약사 7.3%보다 3% 가까이 높았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바이넥스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톱5 중 셀트리온만 '톱5'(35.7% 1위)에 든 가운데 하나제약이 20%, 삼진제약 JW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15.0%를 넘었다(평균 8.2%)
전기대비 증감률은 신풍제약이 262.6%로 가장 높았고, 동아에스티도 100%를 넘었다. JW중외제약 GC녹십자가 80%, 이연제약이 65%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23.6%)
3분기 전기비 유한양행 동화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3곳은 '흑자전환', 삼성제약 동성제약 에이프로젠제약 일성신약 명문제약 등 '5곳'은 적자지속', 부광약품 파미셀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일양약품이 300%를 넘었고 유유제약 보령제약(68.3% 5위)이 '톱5'에 들었다(평균 7.7%)
누적 :영업이익은 셀트리온이 2천억을, 한미약품이 700억을 넘었다. 종근당이 537억(3위)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228억)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30%, 삼진제약 하나제약이 20%, JW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14.4%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7.3%)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제일약품이 182.8%로 가장 높았고 종근당바이오도 100%를 넘었다. 대웅제약 국제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10.9%)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신풍제약은 30억 증가(신풍제약 국내법인 -지배기업 29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15억 증가(동아에스티 국내법인-지배기업 117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2억 증가(JW중외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3억 증가), GC녹십자는 169억 증가(녹십자 국내법인-지배기업 200억 증가), 이연제약은 10억 증가(종속기업 등 1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일양약품은 67억 증가(일양 국내법인-지배기업 56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34억 증가(지배기업 134억 증가), 유유제약은 9억 증가(유유제약 국내법인- 지배기업 5억 증가, 종속기업 등 5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1억 증가(매출 838억 증가), 보령제약은 48억 증가(보령 국내법인-지배기업 4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제일약품은 59억 증가(매출 415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57억 증가(매출원가 41억 감소), 대웅제약은 205억 증가(의약품부문 171억 증가, CMO 등 20억 증가), 국제약품은 24억 증가(제약부문 24억 증가), 일양약품은 106억 증가(지배기업 71억 증가, 종속기업 등 35억 증가)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5.6%로 가장 높았고 대한약품이 20%, 삼천당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에스텍파마가 16%를 넘었다(평균 9.9%)
전기대비 증감률은 동구바이오제약 JW신약이 200%를 에스텍파마 서울제약이 130%를 넘었다. (평균 -0.6%)
3분기 전기비 안국약품은 '흑자전환', 이수앱지스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티팜 경남제약 등 4곳은 '적자지속', 조아제약 진양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가 1,000%를 넘었고 휴젤 JW신약이 200%, 알리코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62%를 넘었다(평균 17.2%)
누적: 영업이익은 3분기 영어이익 '톱5'중 삼천당제약아 빠지고 메디톡스가 합류했다(평균 89억)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한약품 메디톡스가 20%를 넘었다(평균 10.0%)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바이넥스가 700%, 에스텍파마가 500%를 넘었고 알리코제약 신일제약(47.6%)이 '톱5'에 들었다(평균 -9.8%)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동구바이오제약은 6억 증가(판관비 10억 감소), JW신약은 10억 증가(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8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4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13억 증가), 서울제약은 8억 증가(매출 25억 증가), 휴온스는 52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51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 에스텍파마는 20억 증가(지배기업 18억 증가), 휴젤은 131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109억 증가), JW신약은 10억 감소(지배기업 8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20억 증가(매출 57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2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8억 증가, 종속기업 등 1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바이넥스는 68억 증가(제약부문 29억 증가, 바이오부문 37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7억 증가(지배기업 24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41억 증가(매출 163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50억 증가(지배기업 35억 증가, 종속기업 등 15억 증가), 신일제약은 19억 증가(매출 41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