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오너 및 CEO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장소는 오는 10월 29일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7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되는 ‘2019년 제약바이오 CEO 워크숍’(주제 ‘우린 어디에 있나’)이다.
제약바이오협회 이정희 이사장과 원희목 회장을 주축으로 제약바이오협회가 업계 현실을 반영해 야심적으로 기획한 이 행사에 70개사 가까운 제약바이오기업 오너 및 CEO들이 참석의사를 밝혔다. 현안 논의를 위해 한 자리에 동시에 모이기는 역대 최대다.
특강, 주제발표, 자유토론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에서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당면한 여러 과제들을 살펴보고, 제약바이오산업 대표들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해결책을 도출할 계획이다.
자리는 미래지향적이지만, 제약산업을 이끌어 가는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수장(오너 및 CEO, 1사 1인) 대부분이 참석한다는 점에서,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느끼는 위기의식도 반증한다.
업계에서는 기대가 크다.
제약업계가 직면한 현실을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냉철하게 직시하고, 이 인식을 바탕으로 산업계가 어디로 갈 지 방향성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다수 제약바이오업체 오너와 CEO들이 참석하느니 만큼 좋은 결과물을 기대하고 있다.
제약계 한 인사는 “ 제약산업이 국가 미래성장동력, 신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어느 때보다 관심을 받고 있지만 혁신이 필요하고 위기 요인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때문에 워크숍에 많은 대표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안다”며 “ 시의적절한 워크숍이니 만큼 불확실한 미래에 불을 밝혀 줄 다양한 해법들이 도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매출 코스피 2116억원, 코스닥 557억원 |
| 2 | 보로노이, CMO에 ‘기업가치 30조원·경영권 변동’ 연계 스톡옵션 부여 |
| 3 | “RNA 치료제, 가능성의 시대 끝났다…암·AOC·AI로 확장"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1005억원, 코스닥 285억원 |
| 5 | 불법CSO, 제약사 "몰랐다" 방패 안 통해… 10대 리스크, 생존 요건은? |
| 6 | 경희대병원 윤경호 교수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2a상, 골관절염 치료 공백 메울 길 열었다” |
| 7 | 위고비, 소아 비만까지 영역 넓히나…68주 후 40% ‘비만 기준’ 벗어나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71억원, 코스닥 50억원 달성 |
| 9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365억원, 코스닥 65억원 |
| 10 | 노벨상 크레이그 멜로 교수 “RNAi, 유전자 억제부터 생명정보 방어시스템까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오너 및 CEO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장소는 오는 10월 29일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7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되는 ‘2019년 제약바이오 CEO 워크숍’(주제 ‘우린 어디에 있나’)이다.
제약바이오협회 이정희 이사장과 원희목 회장을 주축으로 제약바이오협회가 업계 현실을 반영해 야심적으로 기획한 이 행사에 70개사 가까운 제약바이오기업 오너 및 CEO들이 참석의사를 밝혔다. 현안 논의를 위해 한 자리에 동시에 모이기는 역대 최대다.
특강, 주제발표, 자유토론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에서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당면한 여러 과제들을 살펴보고, 제약바이오산업 대표들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해결책을 도출할 계획이다.
자리는 미래지향적이지만, 제약산업을 이끌어 가는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수장(오너 및 CEO, 1사 1인) 대부분이 참석한다는 점에서,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느끼는 위기의식도 반증한다.
업계에서는 기대가 크다.
제약업계가 직면한 현실을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냉철하게 직시하고, 이 인식을 바탕으로 산업계가 어디로 갈 지 방향성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다수 제약바이오업체 오너와 CEO들이 참석하느니 만큼 좋은 결과물을 기대하고 있다.
제약계 한 인사는 “ 제약산업이 국가 미래성장동력, 신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어느 때보다 관심을 받고 있지만 혁신이 필요하고 위기 요인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때문에 워크숍에 많은 대표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안다”며 “ 시의적절한 워크숍이니 만큼 불확실한 미래에 불을 밝혀 줄 다양한 해법들이 도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