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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의 혼합비타민제 '아로나민골드정'이 일반의약품 생산 실적 1위 품목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집계한 '2018년 의약품 생산실적' 따르면 일반의약품 생산실적은 2조 9,586억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7년의 2조 9,562억에 비해 0.8% 증가한 것이다, 반면 전문의약품의 2018년 생산실적은 15조 5,852억으로 2017년의 14조 5,949억에 비해 6.8% 증가했다.
전문의약품 시장의 성장세는 지속되는데 비해 일반의약품 시장은 정체세를 보이고 있는 있는 것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일반의약품 생산 30개 업체 생산실적은 6,194억으로 2017년의 6,639억에 비해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일반의약품 생산실적 1위 품목은 일동제약의 혼합비타민제 '아로나민골드정'으로 482억이었다.
뒤를 이어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액'으로 440억, 종근당 '이모든캡슐' 416억, 동아제약 '판피린큐액' 348억, 명인제약 '이가탄에프캡슐' 300억 등의 순이었다.
일반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10개 업체중 2017년에 비해 생산실적이 증가한 품목은 '이모든캡술', '판피린큐액', '이가탄에프캡슐', '인사돌정' '판피린내복액' 등 5품목이었다.
일반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30개 품목을 회사별로는 살펴보면, 대웅제약이 '우루사정200mg', '임팩타민프리미엄정' '우루사정100mg', '복합우루사연질캡슐', '엘도스캡슐', '대웅우루사연질캡슐' 등 6품목으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동국제약이 '인사돌정', '인사돌플러스정', '센시아정', '마데카솔케어연고' 등 4품목, 동화약품이 ''까스활명수큐액', '판콜에스내복액', '후시딘연고', 잇치페이스트' 등 4품목을 생산실적 상위 30대 품목에 랭크시켰다.
또 광동제약 '광동경옥고'와 '광동우황청심원',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정'과 '아로나민씨플러스정' 2품목이 생산실적 상위 30대 품목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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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의 혼합비타민제 '아로나민골드정'이 일반의약품 생산 실적 1위 품목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집계한 '2018년 의약품 생산실적' 따르면 일반의약품 생산실적은 2조 9,586억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7년의 2조 9,562억에 비해 0.8% 증가한 것이다, 반면 전문의약품의 2018년 생산실적은 15조 5,852억으로 2017년의 14조 5,949억에 비해 6.8% 증가했다.
전문의약품 시장의 성장세는 지속되는데 비해 일반의약품 시장은 정체세를 보이고 있는 있는 것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일반의약품 생산 30개 업체 생산실적은 6,194억으로 2017년의 6,639억에 비해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일반의약품 생산실적 1위 품목은 일동제약의 혼합비타민제 '아로나민골드정'으로 482억이었다.
뒤를 이어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액'으로 440억, 종근당 '이모든캡슐' 416억, 동아제약 '판피린큐액' 348억, 명인제약 '이가탄에프캡슐' 300억 등의 순이었다.
일반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10개 업체중 2017년에 비해 생산실적이 증가한 품목은 '이모든캡술', '판피린큐액', '이가탄에프캡슐', '인사돌정' '판피린내복액' 등 5품목이었다.
일반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30개 품목을 회사별로는 살펴보면, 대웅제약이 '우루사정200mg', '임팩타민프리미엄정' '우루사정100mg', '복합우루사연질캡슐', '엘도스캡슐', '대웅우루사연질캡슐' 등 6품목으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동국제약이 '인사돌정', '인사돌플러스정', '센시아정', '마데카솔케어연고' 등 4품목, 동화약품이 ''까스활명수큐액', '판콜에스내복액', '후시딘연고', 잇치페이스트' 등 4품목을 생산실적 상위 30대 품목에 랭크시켰다.
또 광동제약 '광동경옥고'와 '광동우황청심원',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정'과 '아로나민씨플러스정' 2품목이 생산실적 상위 30대 품목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