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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6월 18~2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의약품 및 원료 박람회 'CPHI & P-MEC china'에 참가해 KOTRA 한국관에 부스를 설치, '놀텍'과 '슈펙트'에 관심 갖고 있던 업체와 미팅을 갖고, WHO-PQ획득으로 수출자격이 부여 된 '백신사업'도 해외기업과 논의했다.
특히, 상해지역 방송사 ‘PUDONG TV’에서 ‘일양약품’ 부스를 찾아 촬영 후 방송했다. 푸동 TV 측은 ‘슈펙트 임상진행 현황과 중국 백혈병 환자들에게 필요한 약물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촬영을 요청했으며, 일양약품 담당자 인터뷰와 함께 '신약 슈펙트 및 일양약품'을 소개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 국내.외 제약 및 건강기능성 원료 산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제공하는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시장 흐름도 파악할 수 있었고, 회사 신약도 적극 홍보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6월 18~2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의약품 및 원료 박람회 'CPHI & P-MEC china'에 참가해 KOTRA 한국관에 부스를 설치, '놀텍'과 '슈펙트'에 관심 갖고 있던 업체와 미팅을 갖고, WHO-PQ획득으로 수출자격이 부여 된 '백신사업'도 해외기업과 논의했다.
특히, 상해지역 방송사 ‘PUDONG TV’에서 ‘일양약품’ 부스를 찾아 촬영 후 방송했다. 푸동 TV 측은 ‘슈펙트 임상진행 현황과 중국 백혈병 환자들에게 필요한 약물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촬영을 요청했으며, 일양약품 담당자 인터뷰와 함께 '신약 슈펙트 및 일양약품'을 소개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 국내.외 제약 및 건강기능성 원료 산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제공하는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시장 흐름도 파악할 수 있었고, 회사 신약도 적극 홍보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