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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열린 상장제약사 슈퍼 주주총회 데이에서 임기만료된 대표이사 대다수가 재선임됐다.
동화약품과 삼진제약, 한국콜마 등 3개사가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했고, 14개 제약사는 기존 대표이사를 재선임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 삼진약품 등 상장제약사 20여개사는 3월 22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한편, 임기 만료된 임원진에 대한 선임 또는 재신임을 결정했다.
◇삼진제약 등 3개사 대표이사 신규 선임 - 삼진제약은 3월 22일 주주총회에서는 장홍순, 최용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르 선임했다. 또 기존 최승주, 조의환 대표이사 회장을 재선임했다. 이에 따라 삼진제약은 최승주, 조희환, 장홍순, 최용주 4인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한국콜마는 주주총회에서 안병준 한국콜마홀딩스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화장품 부문)으로 선임했다. 한국콜마는 윤상현, 이호경(제약 부문), 안병준 3인 대표이사로 운영된다.
동화약품은 3월 21일 주주총회에서 박기환씨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기환 대표이사는 베링거잉겔하임코리아 대표, UCB중국/동남아시아 총괄대표, UCB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동국제약 등 14개사 대표이사 재선임 - 상장제약사 슈퍼 주주총회 데이에서는 14여개사 대표이사가 재선임됐다.
전문경영인중 재선임된 대표이사는 동극제약 오흥주, 명문제약 박춘식 등 2곳에 불과했다.
재선임된 경동제약 류덕희, 고려제약 박해룡, 국제약품 남영우, 삼진제약 최승주 조의환 대표이사는 창업주이다.
이들 외에 대웅 윤재춘, 환인제약 이원범, 명문제약 우석민, 진양제약 최재준, 일성신약 윤석근, 제일파마홀딩스 한상철, 이연제약 류용환, 일성신약 윤석근 대표이사는 오너 2세 경영인이다.
삼일제약 허승범 대표이사는 창업주의 3세 경영인이다. 이연제약 정순옥 대표이사는 故류성락 회장의 부인이다.
◇대웅제약, 일성신약 등 사업다각화 위해 정관 개정 - 대웅제약은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해 '과학기술 조사연구 및 기술개발 연구 용역업'을 신규사업으로 추가했다.
진양제약은 주주종회에서 정관 개정을 통해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
일성신약은 정관개정을 통해 사업목적중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을 '부동산업(임대, 매매, 개발 및 관련서비스업)'으로 변경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정관개정을 통해 사업목적에 '과학기술 조사연구 및 기술개발 연구 용역업'을 추가했다.
한국콜마는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해 사업목적에 '미용기기 제조 및 판매'를 추가하고, ''의료기기 판매'를 '의료기기기 제조 및 판매'로 변경했다.
한편, 한국콜마홀딩스는 3월 22일 공시를 통해 안병준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콜마홀딩스는 윤동한(회장), 김병묵(사장) 2인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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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열린 상장제약사 슈퍼 주주총회 데이에서 임기만료된 대표이사 대다수가 재선임됐다.
동화약품과 삼진제약, 한국콜마 등 3개사가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했고, 14개 제약사는 기존 대표이사를 재선임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 삼진약품 등 상장제약사 20여개사는 3월 22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한편, 임기 만료된 임원진에 대한 선임 또는 재신임을 결정했다.
◇삼진제약 등 3개사 대표이사 신규 선임 - 삼진제약은 3월 22일 주주총회에서는 장홍순, 최용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르 선임했다. 또 기존 최승주, 조의환 대표이사 회장을 재선임했다. 이에 따라 삼진제약은 최승주, 조희환, 장홍순, 최용주 4인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한국콜마는 주주총회에서 안병준 한국콜마홀딩스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화장품 부문)으로 선임했다. 한국콜마는 윤상현, 이호경(제약 부문), 안병준 3인 대표이사로 운영된다.
동화약품은 3월 21일 주주총회에서 박기환씨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기환 대표이사는 베링거잉겔하임코리아 대표, UCB중국/동남아시아 총괄대표, UCB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동국제약 등 14개사 대표이사 재선임 - 상장제약사 슈퍼 주주총회 데이에서는 14여개사 대표이사가 재선임됐다.
전문경영인중 재선임된 대표이사는 동극제약 오흥주, 명문제약 박춘식 등 2곳에 불과했다.
재선임된 경동제약 류덕희, 고려제약 박해룡, 국제약품 남영우, 삼진제약 최승주 조의환 대표이사는 창업주이다.
이들 외에 대웅 윤재춘, 환인제약 이원범, 명문제약 우석민, 진양제약 최재준, 일성신약 윤석근, 제일파마홀딩스 한상철, 이연제약 류용환, 일성신약 윤석근 대표이사는 오너 2세 경영인이다.
삼일제약 허승범 대표이사는 창업주의 3세 경영인이다. 이연제약 정순옥 대표이사는 故류성락 회장의 부인이다.
◇대웅제약, 일성신약 등 사업다각화 위해 정관 개정 - 대웅제약은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해 '과학기술 조사연구 및 기술개발 연구 용역업'을 신규사업으로 추가했다.
진양제약은 주주종회에서 정관 개정을 통해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
일성신약은 정관개정을 통해 사업목적중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을 '부동산업(임대, 매매, 개발 및 관련서비스업)'으로 변경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정관개정을 통해 사업목적에 '과학기술 조사연구 및 기술개발 연구 용역업'을 추가했다.
한국콜마는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해 사업목적에 '미용기기 제조 및 판매'를 추가하고, ''의료기기 판매'를 '의료기기기 제조 및 판매'로 변경했다.
한편, 한국콜마홀딩스는 3월 22일 공시를 통해 안병준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콜마홀딩스는 윤동한(회장), 김병묵(사장) 2인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