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반의약품 551품목 허가…한국프라임제약 20개 '최다'
제네릭 289품목으로 허가품목의 52% , 10개이상 허가제약 11곳
입력 2019.01.14 06:20 수정 2019.01.14 07:1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지난해 551품목의 일반의약품이 허가된 가운데 가장 많은 품목을 허가받은 제약사는 한풍제약과 한국프라임제약으로 파악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체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문의약품 1,559품목, 일반의약품 551품목 등 총 2,110품목이 허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의약품 551품목중 제네릭 의약품은 289품목이었다. 허가된 일반의약품의 절반 이상은 오리지널 의약품의 복제의약품이라는 것이다,
 
뒤를 이어 표준제조기준 13품목, 자료제출의약품 21품목, 신약 1품목 등으로 집계됐다.

제약사중 일반의약품을 가장 많이 허가받은 곳은 한국제약과 한국프라임제약으로 각각 20개였다. 한풍제약은 한방제제제 전문 생산업소라는 점에서 사실상 일반의약품을 가장 많이 생산한 업체는 한국프라임제약이라는 분석이다.

뒤를 이어 아이월드제약 19품목, 경방신약 16품목, 한국코러스제약, 15품목, 동아제약 11품목, 제일헬스사이언스 11품목, 코스맥스바이오 11품목, 한국휴텍스제약 11품목, 동국제약 10품목, 동화약품 10품목 등 지난해 일반의약품을 10품목 이상 허가받은 제약사는 11개사로 집계됐다.

Big5 제약사중에는 유한양행이 가장 많은 6품목을 허가받았고, 한미약품 5품목, 대웅제약 4품목, 녹십자 2품목이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지난해 일반의약품 551품목 허가…한국프라임제약 20개 '최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지난해 일반의약품 551품목 허가…한국프라임제약 20개 '최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