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2014년까지 5번의 독감 시즌 동안 13개국에서 영유아 12,01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플루아릭스테트라를 사용한 지역에서 병·의원 방문 47%, 응급실 방문 79%, 부모의 회사 결근 54%, 영유아의 항생제 사용 50%가 각각 감소됐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60년간 이상 독감 백신 공급을 해 온 기업으로, 현재도 전 세계 독감 백신 공급의 40%를 책임지고 있다. 국내에는 최초로 독감 백신 원액 공급을 공급한 기업이기도 하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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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2014년까지 5번의 독감 시즌 동안 13개국에서 영유아 12,01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플루아릭스테트라를 사용한 지역에서 병·의원 방문 47%, 응급실 방문 79%, 부모의 회사 결근 54%, 영유아의 항생제 사용 50%가 각각 감소됐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60년간 이상 독감 백신 공급을 해 온 기업으로, 현재도 전 세계 독감 백신 공급의 40%를 책임지고 있다. 국내에는 최초로 독감 백신 원액 공급을 공급한 기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