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이 다시 한 번 거취 표명을 했다.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은 28일 " 다시 한번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분들과 회사 발전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임직원들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 저는 오늘(2018년 8월 28일) ㈜대웅 대표이사 및 등기임원(이사), ㈜대웅제약의 등기임원(이사) 직위를 모두 사임하고 ㈜대웅제약과 그 지주회사인 ㈜대웅의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 회사를 떠나며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제 자신을 바꿔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 대웅제약은 이제 전문경영인 체제하에 임직원들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업문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CSO 세무조사, 가공경비·현금흐름 꼬리 밟히면 원청 제약사도 타격 |
| 2 | [현장]페니트리움바이오 "‘가짜내성’ 극복 원천기술로 엄격한 FDA 2상 규제 문턱 넘었다"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연구개발비 코스피 386억원, 코스닥 67억원 |
| 4 | [현장]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석학들은 무엇을 봤나 '병용 안전성·가짜내성·12주 PoC' |
| 5 | 120억달러 베팅 흔들린 노바티스…임상 실패가 ‘이사회 책임론’으로 |
| 6 | 메지온, ADPKD 치료제 글로벌 임상 가속..미국 현지법인 설립 |
| 7 | [현장]페니트리움·다락손라십 병용 시너지 확인…오가노이드서 ‘가짜내성’ 확인 |
| 8 | ‘1년 두 번’ HIV 예방주사, 영국 NHS 문턱 못 넘었다 |
| 9 | 동구바이오제약, GMP 취소처분 효력 정지…“생산·공급 정상 지속” |
| 10 | 비대면진료서 600일치 처방까지?…약사회 "오남용 안전장치 필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이 다시 한 번 거취 표명을 했다.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은 28일 " 다시 한번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분들과 회사 발전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임직원들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 저는 오늘(2018년 8월 28일) ㈜대웅 대표이사 및 등기임원(이사), ㈜대웅제약의 등기임원(이사) 직위를 모두 사임하고 ㈜대웅제약과 그 지주회사인 ㈜대웅의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 회사를 떠나며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제 자신을 바꿔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 대웅제약은 이제 전문경영인 체제하에 임직원들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업문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