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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바이오 프린팅 전문기업 티앤알바이오팹(대표이사 윤원수)이 독일 머크사와 회사가 개발한 바이오잉크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잉크는 체내 조직(tissue) 등을 3D 프린팅을 통해 만들 때 사용되는 소재로, 세포 손상을 막고 프린팅 후 세포가 생존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 핵심 재료로 쓰인다.
티앤알바이오팹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세계적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머크를 통해 dECM(탈세포화된 세포외기질) 방식의 조직 특이적 바이오잉크를 유통하게 됐다.
티앤알바이오팹의 바이오잉크는 시그마알드리치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4분기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3D 바이오 프린팅 관련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하고 시장을 개척,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티앤알바이오팹은 2013년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생분해성 의료기기, 바이오잉크, 오가노이드(시험용 미니 인공장기), 3D 프린팅 세포 치료제 등을 연구 및 상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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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바이오 프린팅 전문기업 티앤알바이오팹(대표이사 윤원수)이 독일 머크사와 회사가 개발한 바이오잉크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잉크는 체내 조직(tissue) 등을 3D 프린팅을 통해 만들 때 사용되는 소재로, 세포 손상을 막고 프린팅 후 세포가 생존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 핵심 재료로 쓰인다.
티앤알바이오팹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세계적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머크를 통해 dECM(탈세포화된 세포외기질) 방식의 조직 특이적 바이오잉크를 유통하게 됐다.
티앤알바이오팹의 바이오잉크는 시그마알드리치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4분기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3D 바이오 프린팅 관련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하고 시장을 개척,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티앤알바이오팹은 2013년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생분해성 의료기기, 바이오잉크, 오가노이드(시험용 미니 인공장기), 3D 프린팅 세포 치료제 등을 연구 및 상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