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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 및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액이 감소했다. 감소폭은 코스피제약이 코스닥제약보다 두배 가까이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1분기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제약사는 14.1%, 코스닥 제약사는 7.2% 각각 감소했다.
매출대비 비중도 코스피제약 17.1%, 코스닥제약 16.5%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1%p, 2.5%p 감소했다.
해외매출/수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일성신약 코스닥은 비씨월드제약, 매출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종근당바이오 코스닥은 에스티팜,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대화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액 '톱5'가 모두 빠지고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일성신약 국제약품이 360%를 넘었고 파미셀 일양약품 보령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4.1%)
매출대비 비중도 변동이 컸다. 종근당바이오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77.3%로 전체 상장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셀트리온도 70%를 넘었다. 일양약품은 50%를, 경보제약 한미약품은 40%를 각각 넘었다(평균 17.1%)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국제약품이 9.0%p로 전체 상장제약사 중 가장 높았다(평균 -4.1%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59억 증가(유럽 증가), 한미약품은 97억 증가(북경한미 116억 증가), GC녹십자는 31억 증가(자사 백신제제 106억 증가, 자사 혈액제제 82억 감소), 일성신약은 9.5억 증가( CMO 매출 등)했다.
국제약품은 27억 증가(항생제 수출 등), 파미셀은 5억 증가(미국수출 3억 증가), 일양약품은 103억 증가(양주일양 통화일양 등 중국법인 65억 증가, 국내법인 수출 39억 증가), 보령제약은 6억 증가( '카나브' 제품군 증가 등), 경보제약은 4억 증가(세파계항생제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17억 감소(유럽 617억 감소), 유한양행은 342억 감소( C형간염치료제 원료 수출감소), 종근당바이오는 11억 감소( '리팜피신' 22억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 '톱5' 제약사 모두 빠지고 비씨월드제약이 200%를 넘으며 가장 높았다. 대화제약은 100%를 넘었고 고려제약 휴메딕스 안국약품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7.2%)
매출대비 비중은 에스티팜 코오롱생명과학 메디톡스가 70%를 넘었다. 에스텍파마는 40%를, 이수앱지스는 30%를 각각 넘었다(평균 16.5%)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대화제약이 5.6%p로 가장 높았고 '톱5' 합류 제약사 모두 4.0%p를 넘었다(평균 -2.5%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146억 증가( 아시아지역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9억 증가( 의약사업 부문 23억 증가, 환경사업 부문 14억 감소), 동국제약은 22억 증가( CMO 증가), 휴온스는 30억 증가( 미용필러 등)했다.
비씨월드제약은 6억 증가(마취통증계 증가), 대화제약은 16억 증가(독일 11억 증가), 고려제약은 1.5억 증가, 휴메딕스는 7.5억 증가(미용필러 증가 ), 안국약품은 5.6억 증가(ODF 중국수출 등), 대한뉴팜은 15억 증가(러시아 수출 증가)했다.
에스티팜은 198억 감소(신약 원료 235억 감소), 에스텍파마는 19억 감소(제네릭 수출수주 감소), 이수앱지스는 7억 감소(이란 9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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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 및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액이 감소했다. 감소폭은 코스피제약이 코스닥제약보다 두배 가까이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1분기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제약사는 14.1%, 코스닥 제약사는 7.2% 각각 감소했다.
매출대비 비중도 코스피제약 17.1%, 코스닥제약 16.5%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1%p, 2.5%p 감소했다.
해외매출/수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일성신약 코스닥은 비씨월드제약, 매출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종근당바이오 코스닥은 에스티팜,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대화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액 '톱5'가 모두 빠지고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일성신약 국제약품이 360%를 넘었고 파미셀 일양약품 보령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4.1%)
매출대비 비중도 변동이 컸다. 종근당바이오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77.3%로 전체 상장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셀트리온도 70%를 넘었다. 일양약품은 50%를, 경보제약 한미약품은 40%를 각각 넘었다(평균 17.1%)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국제약품이 9.0%p로 전체 상장제약사 중 가장 높았다(평균 -4.1%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59억 증가(유럽 증가), 한미약품은 97억 증가(북경한미 116억 증가), GC녹십자는 31억 증가(자사 백신제제 106억 증가, 자사 혈액제제 82억 감소), 일성신약은 9.5억 증가( CMO 매출 등)했다.
국제약품은 27억 증가(항생제 수출 등), 파미셀은 5억 증가(미국수출 3억 증가), 일양약품은 103억 증가(양주일양 통화일양 등 중국법인 65억 증가, 국내법인 수출 39억 증가), 보령제약은 6억 증가( '카나브' 제품군 증가 등), 경보제약은 4억 증가(세파계항생제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17억 감소(유럽 617억 감소), 유한양행은 342억 감소( C형간염치료제 원료 수출감소), 종근당바이오는 11억 감소( '리팜피신' 22억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 '톱5' 제약사 모두 빠지고 비씨월드제약이 200%를 넘으며 가장 높았다. 대화제약은 100%를 넘었고 고려제약 휴메딕스 안국약품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7.2%)
매출대비 비중은 에스티팜 코오롱생명과학 메디톡스가 70%를 넘었다. 에스텍파마는 40%를, 이수앱지스는 30%를 각각 넘었다(평균 16.5%)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대화제약이 5.6%p로 가장 높았고 '톱5' 합류 제약사 모두 4.0%p를 넘었다(평균 -2.5%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146억 증가( 아시아지역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9억 증가( 의약사업 부문 23억 증가, 환경사업 부문 14억 감소), 동국제약은 22억 증가( CMO 증가), 휴온스는 30억 증가( 미용필러 등)했다.
비씨월드제약은 6억 증가(마취통증계 증가), 대화제약은 16억 증가(독일 11억 증가), 고려제약은 1.5억 증가, 휴메딕스는 7.5억 증가(미용필러 증가 ), 안국약품은 5.6억 증가(ODF 중국수출 등), 대한뉴팜은 15억 증가(러시아 수출 증가)했다.
에스티팜은 198억 감소(신약 원료 235억 감소), 에스텍파마는 19억 감소(제네릭 수출수주 감소), 이수앱지스는 7억 감소(이란 9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