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 및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평균 상품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올해 1분기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상품매출이 코스피 제약사는 14.6%, 코스닥 제약사는 11.2%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전년동기대비 2.5%P 증가한 35.3%로 0.7%P 증가(16.8%)하는데 그친 코스닥 제약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상품매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에스티팜, 매출액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액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국제약품이 99.8%로 100%에 육박했고 동화약품은 80%를 넘었다. 영진약품 부광약품 보령제약이 '톱5'에 들었다.
매출액대비 비중은 상품매출 '톱5' 중 대웅제약이 빠지고 JW중외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 제일약품이 70%, 광동제약이 60%, 유한양행 JW중외제약이 50%를 넘었고 GC녹십자가 50%에 육박했다(평균 35.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일제약 동화약품 국제약품이 11%를 넘었다.(평균 2.5%P)
제약사별(전년비)=유한양행은 144억 증가(소발디 하보니 젠보야 등 길리어드 프로모션 확대), 광동제약은 32억 증가, GC녹십자는 96억 증가( '가다실 패밀리' 등 백신제제 49억 증가, 혈액제제 20억 증가), 대웅제약은 50억 증가( 넥시움 29억 증가, 세비카 17억 증가)했다.
국제약품은 37억 증가(혈당스트립 등), 동화약품은 145억 증가( GSK OTC 전품목, CNS 계열 ETC-MSD), 영진약품은 36억 증가( '글루코파지 패밀리', 콩코르 등 머크 코프로모션), 부광약품은 3억 증가, 보령제약은 49억 증가( 프라닥사 등), JW중외제약은 84억 증가( 영양수액제, 헤모큐 등), 삼일제약은 30억 증가(먼디파마 '노스판' 26억 증가-신규)했다.
제일약품은 재상장( 2017.5)했고, 대원제약(미공시)은 상품재고율 2%, 일양약품(미공시)은 상품재고율 19%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액 '톱5'가 모두 빠지고 에스티팜이 586.8%로 가장 높았다. 엔지켐생명과학 서울제약이 100%를,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50%를 넘었고 CMG제약은 50%에 육박했다(평균 11.2%)
매출액대비 비중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65%, 경동제약 테라젠이텍스가 40%, 화일약품이 30%, JW신약이 28%를 넘었다.(평균 16.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위 에스티팜이 20%P,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0%P를 넘었고 서울제약 고려제약 안국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0.7%P)
제약사별(전년비)=경동제약은 27억 증가(제약부문 21억 증가), 휴온스는 32억 증가( 휴온스글로벌 휴메딕스 등 관계사 제품 유통수익), 동국제약은 11억 증가( 흉터개선제 '시카케어' 등 ), 테라젠이텍스는 7억 증가( ETC유통사업부문 7억 증가), 안국약품은 10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코프로모션 등)했다.
에스티팜은 64억 증가( 수출 45억 증가, 내수 19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4.6억 증가(원료 중개 등), 서울제약은 9억 증가( ODF콜라겐 판매제휴 등),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4억 증가( 보툴리눔톡신 등), CMG제약은 5억 증가( 디나칸 등), JW신약은 6억 증가( JW중외제약 대웅제약 판매제휴 등), 고려제약은 7억 증가( 씨트리 치매치료제 등)했다.
화일약품은 24억 감소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CSO 세무조사, 가공경비·현금흐름 꼬리 밟히면 원청 제약사도 타격 |
| 2 | "뇌 전이 효능도 확보" 보로노이 ‘VRN110755’ 3세대 EGFR 내성 환자 6명 모두 종양 감소 |
| 3 | [현장]페니트리움바이오 "‘가짜내성’ 극복 원천기술로 엄격한 FDA 2상 규제 문턱 넘었다"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연구개발비 코스피 386억원, 코스닥 67억원 |
| 5 | 120억달러 베팅 흔들린 노바티스…임상 실패가 ‘이사회 책임론’으로 |
| 6 | [현장]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석학들은 무엇을 봤나 '병용 안전성·가짜내성·12주 PoC' |
| 7 | 메지온, ADPKD 치료제 글로벌 임상 가속..미국 현지법인 설립 |
| 8 | 비대면진료서 600일치 처방까지?…약사회 "오남용 안전장치 필요" |
| 9 | [현장]페니트리움·다락손라십 병용 시너지 확인…오가노이드서 ‘가짜내성’ 확인 |
| 10 | 동구바이오제약, GMP 취소처분 효력 정지…“생산·공급 정상 지속”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 및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평균 상품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올해 1분기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상품매출이 코스피 제약사는 14.6%, 코스닥 제약사는 11.2%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전년동기대비 2.5%P 증가한 35.3%로 0.7%P 증가(16.8%)하는데 그친 코스닥 제약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상품매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에스티팜, 매출액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액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국제약품이 99.8%로 100%에 육박했고 동화약품은 80%를 넘었다. 영진약품 부광약품 보령제약이 '톱5'에 들었다.
매출액대비 비중은 상품매출 '톱5' 중 대웅제약이 빠지고 JW중외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 제일약품이 70%, 광동제약이 60%, 유한양행 JW중외제약이 50%를 넘었고 GC녹십자가 50%에 육박했다(평균 35.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일제약 동화약품 국제약품이 11%를 넘었다.(평균 2.5%P)
제약사별(전년비)=유한양행은 144억 증가(소발디 하보니 젠보야 등 길리어드 프로모션 확대), 광동제약은 32억 증가, GC녹십자는 96억 증가( '가다실 패밀리' 등 백신제제 49억 증가, 혈액제제 20억 증가), 대웅제약은 50억 증가( 넥시움 29억 증가, 세비카 17억 증가)했다.
국제약품은 37억 증가(혈당스트립 등), 동화약품은 145억 증가( GSK OTC 전품목, CNS 계열 ETC-MSD), 영진약품은 36억 증가( '글루코파지 패밀리', 콩코르 등 머크 코프로모션), 부광약품은 3억 증가, 보령제약은 49억 증가( 프라닥사 등), JW중외제약은 84억 증가( 영양수액제, 헤모큐 등), 삼일제약은 30억 증가(먼디파마 '노스판' 26억 증가-신규)했다.
제일약품은 재상장( 2017.5)했고, 대원제약(미공시)은 상품재고율 2%, 일양약품(미공시)은 상품재고율 19%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액 '톱5'가 모두 빠지고 에스티팜이 586.8%로 가장 높았다. 엔지켐생명과학 서울제약이 100%를,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50%를 넘었고 CMG제약은 50%에 육박했다(평균 11.2%)
매출액대비 비중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65%, 경동제약 테라젠이텍스가 40%, 화일약품이 30%, JW신약이 28%를 넘었다.(평균 16.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위 에스티팜이 20%P,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0%P를 넘었고 서울제약 고려제약 안국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0.7%P)
제약사별(전년비)=경동제약은 27억 증가(제약부문 21억 증가), 휴온스는 32억 증가( 휴온스글로벌 휴메딕스 등 관계사 제품 유통수익), 동국제약은 11억 증가( 흉터개선제 '시카케어' 등 ), 테라젠이텍스는 7억 증가( ETC유통사업부문 7억 증가), 안국약품은 10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코프로모션 등)했다.
에스티팜은 64억 증가( 수출 45억 증가, 내수 19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4.6억 증가(원료 중개 등), 서울제약은 9억 증가( ODF콜라겐 판매제휴 등),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4억 증가( 보툴리눔톡신 등), CMG제약은 5억 증가( 디나칸 등), JW신약은 6억 증가( JW중외제약 대웅제약 판매제휴 등), 고려제약은 7억 증가( 씨트리 치매치료제 등)했다.
화일약품은 24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