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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평균 6%대 성장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올해 1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6.3%, 코스닥 제약사는 6.6% 증가했다.
매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 유한양행 코스닥 동국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 동화약품 코스닥 메디톡스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38곳): 1분기= 전기(2017년 4분기) 대비 증감률은 보령제약이 19.0%로 가장 높았고 동화약품 동성제약이 15%를, 한독 삼진제약이 11%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이들 제약사중 한독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고, 다른 제약사들은 증가했다.(평균 -7.4%)
누적=매출은 유한양행이 3천억을 넘었고 GC녹십자 광동제약 한미약품 셀트리온이 2450억을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 (평균 955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톱5'중 셀트리온만 '톱5'에 든 가운데, 전기비 증감률 2위 동화약품이 26.9%로 가장 높았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일양약품이 21%를 넘었고 JW생명과학이 5위 안에 들었다(평균 6.3%)
제약사별(전기비)=보령제약은 178억 증가(상품매출 114억 증가), 동화약품은 101억 증가(상품매출 73억 증가), 동성제약은 29억 증가(자사 제품 21억 증가), 한독은 107억 증가(의약품부문 76억 증가, 컨슈머헬스부문 46억 증가), 삼진제약은 64억 증가(자사 제품 5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동화약품은 163억 증가( GSK OTC 전품목 등 상품매출 145억 증가), 셀트리온은 484억 증가(바이오의약품 부문 446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34억 증가(내수매출 851억 감소, 유럽매출 617억 증가), 일양약품은 127억 증가( 양주일양 통화일양 등 중국법인 65억 증가, 국내법인 수출 39억 증가), JW생명과학은 47억 증가( JW중외제약 매출 17억 증가, 수액용기 9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1곳);1분기=전기비 증감률은 JW신약이 37.1%로 가장 높았고 바이넥스는 20%를, 대한약품 메디톡스는 11%를 넘었다. 삼아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7.1%) 이들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
누적=매출액은 동국제약이 927억 휴온스가 740억을 올렸고, 메디톡스 경동제약 안국약품이 5위 안에 들었다. 이들 제약사 중 안국약품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했고, 메디톡스는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45.3%로 가장 높았다.(평균 265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매출 톱5' 중 메디톡스만 '톱5'(1위)에 들었다. 알리코제약 엔지켐생명과학이 30%를, CMG제약 서울제약이 20%를 넘었다(평균 6.6%)
제약사별(전기비)=JW신약은 62억 증가(자사 제품 60억 증가), 바이넥스는 40억 증가(바이오부문 23억 증가, 제약부문 17억 증가), 대한약품은 45억 증가(수액제품 CMO 39억 증가), 메디톡스는 58억 증가(제품수출 55억 증가), 삼아제약은 13억 증가(진통소염제 11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183억 증가(제품 수출 146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57억 증가(자사 제품 57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20억 증가(국내매출 34억 증가, 해외매출 15억 감소), CMG제약은 22억 증가(자사제품 17억 증가), 서울제약은 20억 증가(자사 제품 11억 증가, 상품 9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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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평균 6%대 성장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올해 1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6.3%, 코스닥 제약사는 6.6% 증가했다.
매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 유한양행 코스닥 동국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 동화약품 코스닥 메디톡스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38곳): 1분기= 전기(2017년 4분기) 대비 증감률은 보령제약이 19.0%로 가장 높았고 동화약품 동성제약이 15%를, 한독 삼진제약이 11%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이들 제약사중 한독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고, 다른 제약사들은 증가했다.(평균 -7.4%)
누적=매출은 유한양행이 3천억을 넘었고 GC녹십자 광동제약 한미약품 셀트리온이 2450억을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 (평균 955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톱5'중 셀트리온만 '톱5'에 든 가운데, 전기비 증감률 2위 동화약품이 26.9%로 가장 높았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일양약품이 21%를 넘었고 JW생명과학이 5위 안에 들었다(평균 6.3%)
제약사별(전기비)=보령제약은 178억 증가(상품매출 114억 증가), 동화약품은 101억 증가(상품매출 73억 증가), 동성제약은 29억 증가(자사 제품 21억 증가), 한독은 107억 증가(의약품부문 76억 증가, 컨슈머헬스부문 46억 증가), 삼진제약은 64억 증가(자사 제품 5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동화약품은 163억 증가( GSK OTC 전품목 등 상품매출 145억 증가), 셀트리온은 484억 증가(바이오의약품 부문 446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34억 증가(내수매출 851억 감소, 유럽매출 617억 증가), 일양약품은 127억 증가( 양주일양 통화일양 등 중국법인 65억 증가, 국내법인 수출 39억 증가), JW생명과학은 47억 증가( JW중외제약 매출 17억 증가, 수액용기 9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1곳);1분기=전기비 증감률은 JW신약이 37.1%로 가장 높았고 바이넥스는 20%를, 대한약품 메디톡스는 11%를 넘었다. 삼아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7.1%) 이들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
누적=매출액은 동국제약이 927억 휴온스가 740억을 올렸고, 메디톡스 경동제약 안국약품이 5위 안에 들었다. 이들 제약사 중 안국약품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했고, 메디톡스는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45.3%로 가장 높았다.(평균 265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매출 톱5' 중 메디톡스만 '톱5'(1위)에 들었다. 알리코제약 엔지켐생명과학이 30%를, CMG제약 서울제약이 20%를 넘었다(평균 6.6%)
제약사별(전기비)=JW신약은 62억 증가(자사 제품 60억 증가), 바이넥스는 40억 증가(바이오부문 23억 증가, 제약부문 17억 증가), 대한약품은 45억 증가(수액제품 CMO 39억 증가), 메디톡스는 58억 증가(제품수출 55억 증가), 삼아제약은 13억 증가(진통소염제 11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183억 증가(제품 수출 146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57억 증가(자사 제품 57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20억 증가(국내매출 34억 증가, 해외매출 15억 감소), CMG제약은 22억 증가(자사제품 17억 증가), 서울제약은 20억 증가(자사 제품 11억 증가, 상품 9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