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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판매관리비 증감률(평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두배를 훌쩍 넘었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평균)도 30%를 넘은 코스닥 제약사가 20%를 넘은 코스피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제약사 38곳과 코스닥상장 제약사 31곳의 올해 1분기 판관비를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5.4%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3.5%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도 코스닥 제약사가 37.6%로 코스피 제약사 25.9% 보다 11.7% 높았다.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엔지켐생명과학, 매출액 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누적=판관비는 '빅5'제약이 1-5위를 차지했다. 한미약품이 73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GC녹십자 대웅제약 유한양행이 600억원을, 종근당이 500억원을 넘었다. 이들 5개 제약사 중 유한양행만 매출비 비중이 20%에 못미쳤고, GC녹십자 대웅제약 종근당은 20%를, 한미약품은 30%를 넘었다.(평균 247억)
매출액 대비 비중은 판관비 '톱5' 제약이 모두 빠지고 중견 및 중소형제약이 높았다. 명문제약이 48.3%로 가장 높았고, 파미셀 에이프로젠제약 우리들제약 대원제약 등 '톱5'에 든 제약사 모두 40%를 넘었다. (평균 25.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일양약품 JW생명과학이 20%를, 현대약품 JW중외제약이 13%를 넘었다 (평균 5.4%)
제약사별(전기비)=일양약품은 55억 증가(지급수수료 38억 증가), 현대약품은 11억 증가(광고선전비 20억 증가), 경보제약은 6억 증가(급여 복지 관련 9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3억 증가(수출비용 4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5억 증가(급여 복지 관련 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97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일양약품은 64억 증가(광고선전비 18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14억 증가), JW생명과학은 8억 증가(급여 복지 관련 5억 증가), 현대약품은 16억 증가(광고선전비 7억 증가), JW중외제약은 52억 증가(용역수수료 17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15억 증가)했다.

누적=판관비는 동국제약이 416억으로 가장 많았고 휴온스는 300억을, 안국약품은 200억을 넘었다. 경동제약이 '톱5'에 들었다. 이들 5개 제약사 매출대비 비중은 안국약품 50%, 동국제약 휴온스 40%, 경동제약 메디톡스 30%를 각각 넘었다.(평균 100억)
매출대비 비중은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지고 이수앱지스가 148.0%로 전제 상장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엔지켐생명과학도 89.7%를 기록했다. 서울제약 진양제약 안국약품이 53%를 넘었다(평균 37.6%)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매출비 비중 2위 엔지켐생명과학이 209.5%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60%, 알리코제약 메디톡스가 50%를 넘었다(평균 13.5%)
제약사별(전기비)=대한약품은 12억 증가(지급수수료 6억 증가), 메디톡스는 20억 증가(지급수수료 20억 증가), 동국제약은 44억 증가(판매수수료 15억 증가, 대손상각비 7억 증가), 신일제약은 4억 증가(대손상각비 3억 증가), 신신제약은 4억 증가(광고선전비 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엔지켐생명과학은 48억 증가(지급수수료 24억 증가, 경상개발비 22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9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 급여 복지관련 6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41억 증가(판매수수료 35억 증가), 메디톡스는 61억 증가(광고선전비 19억 증가, 지급수수료 19억 증가), 서울제약은 17억 증가(판매수수료 7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3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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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판매관리비 증감률(평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두배를 훌쩍 넘었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평균)도 30%를 넘은 코스닥 제약사가 20%를 넘은 코스피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제약사 38곳과 코스닥상장 제약사 31곳의 올해 1분기 판관비를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5.4%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3.5%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도 코스닥 제약사가 37.6%로 코스피 제약사 25.9% 보다 11.7% 높았다.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엔지켐생명과학, 매출액 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누적=판관비는 '빅5'제약이 1-5위를 차지했다. 한미약품이 73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GC녹십자 대웅제약 유한양행이 600억원을, 종근당이 500억원을 넘었다. 이들 5개 제약사 중 유한양행만 매출비 비중이 20%에 못미쳤고, GC녹십자 대웅제약 종근당은 20%를, 한미약품은 30%를 넘었다.(평균 247억)
매출액 대비 비중은 판관비 '톱5' 제약이 모두 빠지고 중견 및 중소형제약이 높았다. 명문제약이 48.3%로 가장 높았고, 파미셀 에이프로젠제약 우리들제약 대원제약 등 '톱5'에 든 제약사 모두 40%를 넘었다. (평균 25.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일양약품 JW생명과학이 20%를, 현대약품 JW중외제약이 13%를 넘었다 (평균 5.4%)
제약사별(전기비)=일양약품은 55억 증가(지급수수료 38억 증가), 현대약품은 11억 증가(광고선전비 20억 증가), 경보제약은 6억 증가(급여 복지 관련 9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3억 증가(수출비용 4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5억 증가(급여 복지 관련 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97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일양약품은 64억 증가(광고선전비 18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14억 증가), JW생명과학은 8억 증가(급여 복지 관련 5억 증가), 현대약품은 16억 증가(광고선전비 7억 증가), JW중외제약은 52억 증가(용역수수료 17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15억 증가)했다.

누적=판관비는 동국제약이 416억으로 가장 많았고 휴온스는 300억을, 안국약품은 200억을 넘었다. 경동제약이 '톱5'에 들었다. 이들 5개 제약사 매출대비 비중은 안국약품 50%, 동국제약 휴온스 40%, 경동제약 메디톡스 30%를 각각 넘었다.(평균 100억)
매출대비 비중은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지고 이수앱지스가 148.0%로 전제 상장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엔지켐생명과학도 89.7%를 기록했다. 서울제약 진양제약 안국약품이 53%를 넘었다(평균 37.6%)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매출비 비중 2위 엔지켐생명과학이 209.5%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60%, 알리코제약 메디톡스가 50%를 넘었다(평균 13.5%)
제약사별(전기비)=대한약품은 12억 증가(지급수수료 6억 증가), 메디톡스는 20억 증가(지급수수료 20억 증가), 동국제약은 44억 증가(판매수수료 15억 증가, 대손상각비 7억 증가), 신일제약은 4억 증가(대손상각비 3억 증가), 신신제약은 4억 증가(광고선전비 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엔지켐생명과학은 48억 증가(지급수수료 24억 증가, 경상개발비 22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9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 급여 복지관련 6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41억 증가(판매수수료 35억 증가), 메디톡스는 61억 증가(광고선전비 19억 증가, 지급수수료 19억 증가), 서울제약은 17억 증가(판매수수료 7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3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