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제약업체간 영업실적은 엇갈렸다. 유한양행은 Big5 제약사중 유일하게 매출이 줄었다. 2017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이 3.8%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7.4% 줄었다.
Big5 제약사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업체는 녹십자였다. 녹십자는 1분기 매출이 2,941억을 기록해 전년 대비 6.8% 늘었고, 영업이익은 145억으로 5.7% 증가, 영업이익은 186억으로 전년대비 무려 167% 급증했다.
1분기에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기록한 업체는 대웅제약이었다. 대웅제약의 1분기 영업이익은 802억으로 전년대비 721% 늘었다.
반면 한미약품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3% 감소했다.
Big5 제약사의 순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근당이 전년 대비 73.7% 줄었고, 한미약품 -54.4%, 대웅제약 -0.6% 감소했다.
Big5 제약사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평균 13%로 집계됐다. 대웅제약이 가장 높은 3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한미약품 11%였다. 녹십자의 영업이익률은 5%로 Big5 중 가장 낮았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보로노이, CMO에 ‘기업가치 30조원·경영권 변동’ 연계 스톡옵션 부여 |
| 2 | 세계적 석학이 본 '액체생검' 미래…CTC·AI로 치료·신약개발 확장 |
| 3 | [인터뷰] 노벨상 크레이그 멜로 교수 “생명정보는 ‘연결’에서 나온다” 새 모델 첫 공개 |
| 4 |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 “재조합 콜라겐 '터닝포인트'…매출 본격화 자신” |
| 5 | 로킷헬스케어,중국 하이난 러청 진출 계약..“4개월 내 AI 피부재생 수술 시작 ” |
| 6 | 강청희, 건보 재정 '선택과 집중'…"과보상 줄이고 필요한 보장 강화" |
| 7 | 유정민 보험급여과장 “건보료 동결, 보장성 축소 아냐… '중증·혁신신약' 이동” |
| 8 | “의료 AI, 기술보다 ‘검진 현장 문제 해결’이 먼저” |
| 9 | 골수섬유증 치료, ‘비장’ 넘어 ‘빈혈’까지…환자별 JAK 억제제 선택 시대 |
| 10 | [약업분석] 바이넥스, 상반기 영업익 적자전환…바이오부문 영업손실 139억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제약업체간 영업실적은 엇갈렸다. 유한양행은 Big5 제약사중 유일하게 매출이 줄었다. 2017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이 3.8%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7.4% 줄었다.
Big5 제약사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업체는 녹십자였다. 녹십자는 1분기 매출이 2,941억을 기록해 전년 대비 6.8% 늘었고, 영업이익은 145억으로 5.7% 증가, 영업이익은 186억으로 전년대비 무려 167% 급증했다.
1분기에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기록한 업체는 대웅제약이었다. 대웅제약의 1분기 영업이익은 802억으로 전년대비 721% 늘었다.
반면 한미약품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3% 감소했다.
Big5 제약사의 순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근당이 전년 대비 73.7% 줄었고, 한미약품 -54.4%, 대웅제약 -0.6% 감소했다.
Big5 제약사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평균 13%로 집계됐다. 대웅제약이 가장 높은 3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한미약품 11%였다. 녹십자의 영업이익률은 5%로 Big5 중 가장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