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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은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 단백질의 안정한 액상 제제 (A stable liquid
formulation of fusion protein with IgG Fc domain)' 미국특허를 4월 27일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특허는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형기술로, IgG Fc 도메인을 갖는 융합 단백질의 안정한 액상제제 기술이며 항체 의약품을 포함한 단백질 의약품의 안정화를 유지하는 특허다.
알테오젠은 " 오리지널 아일리아는 물질특허와 제형특허 등이 5년 간격으로 등록돼, 물질특허가 만료돼도 5년 동안 제형특허로 인해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 특허는 아일리아 제형기술과 달리 독자개발한 제형특허로 타 사보다 5년 먼저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테오젠은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 단백질의 안정한 액상 제제 (A stable liquid
formulation of fusion protein with IgG Fc domain)' 미국특허를 4월 27일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특허는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형기술로, IgG Fc 도메인을 갖는 융합 단백질의 안정한 액상제제 기술이며 항체 의약품을 포함한 단백질 의약품의 안정화를 유지하는 특허다.
알테오젠은 " 오리지널 아일리아는 물질특허와 제형특허 등이 5년 간격으로 등록돼, 물질특허가 만료돼도 5년 동안 제형특허로 인해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 특허는 아일리아 제형기술과 달리 독자개발한 제형특허로 타 사보다 5년 먼저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