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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4,227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3.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95.4% 감소했고, 순이익은 56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906.0% 증가했다.
판관비는 1,345억으로 7.1%, 상품매출은 1,500억으로 19.0% 전년동기대비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323억으로 11.4%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262억 감소(-21.8%, 상품 259억 감소), 전년비 38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36억 증가(상품 240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71억 감소(적자전환, 판관비 43억 증가), 전년비 70억 감소(적자전환, 판관비 62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210억 감소(-95.4%, 판관비 89억 증가, 매출원가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473억 증가(+1603.2%, 매각예정자산처분이익 748억 발생), 전년비 598억 증가(흑자전환, 매각예정자산처분이익 748억 발생)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509억 증가(+906.0%, 매각예정자산처분이익 748억 발생)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43억 증가(광고선전비 47억 증가), 전년비 62억 증가(+20.3%, 광고선전비 47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89억 증가(지급수수료 113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259억 감소(-48.1%), 전년비 18억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240억 증가(+19.0%, 하루날디 베시케어 타쎄바 등 증가, 릴리 코프로모션 확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10억 증가, 전년비 21억 증가(+28.6%, 지급수수료 13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33억 증가(급여 14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미공시)은 2016년 344억으로 매출액의 8.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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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4,227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3.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95.4% 감소했고, 순이익은 56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906.0% 증가했다.
판관비는 1,345억으로 7.1%, 상품매출은 1,500억으로 19.0% 전년동기대비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323억으로 11.4%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262억 감소(-21.8%, 상품 259억 감소), 전년비 38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36억 증가(상품 240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71억 감소(적자전환, 판관비 43억 증가), 전년비 70억 감소(적자전환, 판관비 62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210억 감소(-95.4%, 판관비 89억 증가, 매출원가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473억 증가(+1603.2%, 매각예정자산처분이익 748억 발생), 전년비 598억 증가(흑자전환, 매각예정자산처분이익 748억 발생)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509억 증가(+906.0%, 매각예정자산처분이익 748억 발생)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43억 증가(광고선전비 47억 증가), 전년비 62억 증가(+20.3%, 광고선전비 47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89억 증가(지급수수료 113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259억 감소(-48.1%), 전년비 18억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240억 증가(+19.0%, 하루날디 베시케어 타쎄바 등 증가, 릴리 코프로모션 확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10억 증가, 전년비 21억 증가(+28.6%, 지급수수료 13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33억 증가(급여 14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미공시)은 2016년 344억으로 매출액의 8.4%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