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네이처셀(대표:라정찬)은 일본 관계사인 알재팬에서 진행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 재생의료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24일 밝혔다.
네이처셀에 따르면 2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실시된 바 있고, 일부 미비사항을 보완해 다음달 중 승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이 일본에서 치료를 받게 돼 알재팬이 일본을 중심으로 한 줄기세포 재생의료의 세계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라정찬 대표(바이오스타 줄기세포 연구원장)는 " 일본에서 개발된 ips 줄기세포 성공 가능성이 낮은 상태에서 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의 자가지방줄기세포 기술이 더욱 인정을 받게 된 것"이라며 “ 윤리적이며 진실성이 확인된 우리의 줄기세포 기술이 일본을 중심으로 진가를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한미약품,GLP-1 비만신약 '에페' 우여곡절 끝 연내 상용화 착수 |
| 2 | 코로나19 신변이 'BA.3.2(매미)' 확산…유전체 분석 기업 셀레믹스 재조명 |
| 3 | 첫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회의서 나온 ‘말말말’ |
| 4 | 셀루메드, 이상인 경영지배인 선임 |
| 5 | 릴리, '파운다요' 안전성 논란 반격…임상 통한 안전성 입증 나서 |
| 6 | 국내 신약 파이프라인 2162개 '역대 최대'…'글로벌 갭' 줄일 넥스트 모달리티 관건 |
| 7 | 다이이산쿄, OTC 사업 매각…항암 중심 전환 |
| 8 | [DIA 2026] “AI는 선택 아닌 필수”…식약처 규제과학 혁신 전략 공개 |
| 9 | 큐로셀, 727억원 규모 대규모 자금 조달 |
| 10 | 생존율 떨어진 인디 뷰티…해답은 'IR'과 '더마핏'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네이처셀(대표:라정찬)은 일본 관계사인 알재팬에서 진행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 재생의료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24일 밝혔다.
네이처셀에 따르면 2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실시된 바 있고, 일부 미비사항을 보완해 다음달 중 승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이 일본에서 치료를 받게 돼 알재팬이 일본을 중심으로 한 줄기세포 재생의료의 세계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라정찬 대표(바이오스타 줄기세포 연구원장)는 " 일본에서 개발된 ips 줄기세포 성공 가능성이 낮은 상태에서 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의 자가지방줄기세포 기술이 더욱 인정을 받게 된 것"이라며 “ 윤리적이며 진실성이 확인된 우리의 줄기세포 기술이 일본을 중심으로 진가를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