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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열 사장은 메드트로닉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가 위치한 싱가포르에서 한국,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 인도 아대륙(ISC), 동남아 국가들(SEA)의 사업과 인력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번 선임 전, 이희열 사장은 메드트로닉 그레이터 차이나 지역의 총괄 대표(2012년-2017년)를 역임했다.
이희열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세계 헬스케어 시장에서 중요한 곳일 뿐 아니라 메드트로닉 비즈니스 면에서도 성장 기회가 있는 시장”이라며, “의미 있는 혁신, 의료 접근성 확대, 가치 창출을 통해 이 지역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요 이해관계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개발 및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열 사장은 메드트로닉 입사 전 바이엘 헬스케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싱가포르 주재) 및 그레이터 차이나 지역(북경 주재)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바이엘과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에서 한국, 베트남,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 동남아 국가 등 다양한 시장의 사업을 이끌었다.
이희열 사장은 미국 애리조나 대학교-투손에서 학사 학위를, 아메리칸 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선더버드)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메드트로닉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해온 밥 화이트(Bob White) 사장은 본사 최소침습적치료사업부(Minimally Invasive Therapies Group: MITG) 총괄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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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열 사장은 메드트로닉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가 위치한 싱가포르에서 한국,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 인도 아대륙(ISC), 동남아 국가들(SEA)의 사업과 인력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번 선임 전, 이희열 사장은 메드트로닉 그레이터 차이나 지역의 총괄 대표(2012년-2017년)를 역임했다.
이희열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세계 헬스케어 시장에서 중요한 곳일 뿐 아니라 메드트로닉 비즈니스 면에서도 성장 기회가 있는 시장”이라며, “의미 있는 혁신, 의료 접근성 확대, 가치 창출을 통해 이 지역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요 이해관계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개발 및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열 사장은 메드트로닉 입사 전 바이엘 헬스케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싱가포르 주재) 및 그레이터 차이나 지역(북경 주재)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바이엘과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에서 한국, 베트남,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 동남아 국가 등 다양한 시장의 사업을 이끌었다.
이희열 사장은 미국 애리조나 대학교-투손에서 학사 학위를, 아메리칸 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선더버드)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메드트로닉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해온 밥 화이트(Bob White) 사장은 본사 최소침습적치료사업부(Minimally Invasive Therapies Group: MITG) 총괄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