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당분간 임시 대표이사 체제 돌입
입력 2018.01.02 06:15 수정 2018.01.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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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이 당분간 임시 대표이사 체제로 나간다.

동화약품은 최근 사임한 손지훈 사장 후임으로 1월 2일부터 이설 이사(등기이사)가 임시 대표이사를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후임으로 거론됐던 G사 Y씨는 아직 동화약품에 합류하지 않은 상황으로, 동화약품은 후임 사장 영입때까지 임시 대표이사 체제로 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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