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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이 문재인 정부의 핵심정책으로 추진되며 제약기업들도 정부 방침에 적극 호응하고 있는 가운데, 매출액 상위 제약사들 중 고용인원과 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한미약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바이오협회가 18일 발간한 '제약산업 데이타 북' 중 '매출액 상위 20개사 고용현황(2016)'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고용인원 2,047명 전부 정규직으로 집계됐다.
대원제약(고용인원 847명)도 정규직이 100%였고, 서흥도 고용인원은 766명으로 13위였지만 100% 정규직이었다.
이외 매출 20위권내 제약사 대부분의 정규직 비중이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동제약이 1,408명중 99.4%로 3번째로 정규직 비중이 높았고 유한양행(1,660명중 98.2%), 녹십자(1,973명중 98.8%) 광동제약(994명중 98.6%) 동아에스티(1,602명중 98.6%) JW중외제약(1,144명중 98.3%) 보령제약(1,144명중 98.8%) 일양약품(615명중 98.9%) 삼진제약(640명중 98.9%) 동화약품(668명중 98.2%)이 98%를 넘었다.
셀트리온은 고용인원 1,224명중 96.7%, 한독은 고용인원 898명중 96.0%,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고용인원 106명중 95.3%, 종근당은 고용인원 1,893명중 95.1%로 나타났다.
대웅제약(1,524명중 89.7%) 동국제약(808명중 87.7%) 삼성바이오로직스(1,532명 중 87.3%)는 90%를 넘지 못했다.
고용인원은 한미약품(2,047명) 녹십자(1,973명) 종근당(1,893명) 유한양행(1,660명) 동아에스티(1,602명) 삼성바이오로직스(1,532명) 대웅제약(1,524명) 일동제약(1,408명) 셀트리온(1,224명) JW중외제약(1,144명) 보령제약(1,144명)이 1,000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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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이 문재인 정부의 핵심정책으로 추진되며 제약기업들도 정부 방침에 적극 호응하고 있는 가운데, 매출액 상위 제약사들 중 고용인원과 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한미약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바이오협회가 18일 발간한 '제약산업 데이타 북' 중 '매출액 상위 20개사 고용현황(2016)'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고용인원 2,047명 전부 정규직으로 집계됐다.
대원제약(고용인원 847명)도 정규직이 100%였고, 서흥도 고용인원은 766명으로 13위였지만 100% 정규직이었다.
이외 매출 20위권내 제약사 대부분의 정규직 비중이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동제약이 1,408명중 99.4%로 3번째로 정규직 비중이 높았고 유한양행(1,660명중 98.2%), 녹십자(1,973명중 98.8%) 광동제약(994명중 98.6%) 동아에스티(1,602명중 98.6%) JW중외제약(1,144명중 98.3%) 보령제약(1,144명중 98.8%) 일양약품(615명중 98.9%) 삼진제약(640명중 98.9%) 동화약품(668명중 98.2%)이 98%를 넘었다.
셀트리온은 고용인원 1,224명중 96.7%, 한독은 고용인원 898명중 96.0%,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고용인원 106명중 95.3%, 종근당은 고용인원 1,893명중 95.1%로 나타났다.
대웅제약(1,524명중 89.7%) 동국제약(808명중 87.7%) 삼성바이오로직스(1,532명 중 87.3%)는 90%를 넘지 못했다.
고용인원은 한미약품(2,047명) 녹십자(1,973명) 종근당(1,893명) 유한양행(1,660명) 동아에스티(1,602명) 삼성바이오로직스(1,532명) 대웅제약(1,524명) 일동제약(1,408명) 셀트리온(1,224명) JW중외제약(1,144명) 보령제약(1,144명)이 1,000명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