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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MOU 이후, 지난달 첫 해외 몽골환자 시술을 진행했다. 이후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병원들의 문의와 외국환자들의 인보사 투여 문의가 많아지고 있어 협회와 적극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인보사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알리는 마케팅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또 중동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직접 수출을 원하는 업체들 문의도 잇따라 수출도 검토중이다. 현지 규제기관 허가조건, 의료환경, 수술법 등 노하우 전수, 항공편을 이용한 수송방법 등 다양한 적정성 여부를 논의중이다.
국내에서는 런칭 후 한 달도 안됐지만, 100번째 시술 케이스 돌파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시술을 진행한 병원수도 현재 40개가 넘어선 상태며, 연내 100개 이상의 병원이 시술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보사를 시술할 수 있는 유전자치료기관(병원)도 꾸준히 늘고 있다. 초기 런칭시 80여개 기관이 현재는 225개로 늘어 인보사 상담 및 시술이 편리해진 상태다. 종합병원 경우 약물위원회 통과 건 수가 15 곳을 넘어섰고 내년 상반기 종합병원 약물위원회가 순차적으로 완료되면 전체 시술 병원이 500곳을 훨씬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는 “ 2017년이 인보사 런칭을 통해 국내 골관절염 치료시장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하는 시작점이었다면, 2018년은 국내 시장은 물론 동남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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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MOU 이후, 지난달 첫 해외 몽골환자 시술을 진행했다. 이후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병원들의 문의와 외국환자들의 인보사 투여 문의가 많아지고 있어 협회와 적극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인보사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알리는 마케팅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또 중동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직접 수출을 원하는 업체들 문의도 잇따라 수출도 검토중이다. 현지 규제기관 허가조건, 의료환경, 수술법 등 노하우 전수, 항공편을 이용한 수송방법 등 다양한 적정성 여부를 논의중이다.
국내에서는 런칭 후 한 달도 안됐지만, 100번째 시술 케이스 돌파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시술을 진행한 병원수도 현재 40개가 넘어선 상태며, 연내 100개 이상의 병원이 시술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보사를 시술할 수 있는 유전자치료기관(병원)도 꾸준히 늘고 있다. 초기 런칭시 80여개 기관이 현재는 225개로 늘어 인보사 상담 및 시술이 편리해진 상태다. 종합병원 경우 약물위원회 통과 건 수가 15 곳을 넘어섰고 내년 상반기 종합병원 약물위원회가 순차적으로 완료되면 전체 시술 병원이 500곳을 훨씬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는 “ 2017년이 인보사 런칭을 통해 국내 골관절염 치료시장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하는 시작점이었다면, 2018년은 국내 시장은 물론 동남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