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약업계 최고 전통 권위 '동암 약의상' 최다 수상
6명 수상...동아제약 동화약품 일양약품 유유제약 조선무약 '부자 수상'
입력 2017.11.29 10:20 수정 2017.11.30 14:5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11월 28일 제 53회 수상자(동화약품 윤도준 회장)를 배출한 ‘동암 약의상’을 가장 많이 수상한 제약사는 동화약품으로 집계됐다.

또 1961년 제정된 이후 53회까지 5개 제약사가 ‘부자 수상’을 했고, 한 개 제약사는 한 집안에서 3명이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약업계 최고 권위와 전통을 지닌 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동암 약의상’ 53회 수상식을 계기로 역대 수상자 총 217명을  분석한 결과, 동화약품이 53회 수상자 윤도준 회장을 포함해 총 6명이 수상했다.

이어 동아제약 5명, 유한양행 일양약품 일동제약 각 4명, 종근당 삼일제약 각 3명, 녹십자 유유제약 JW중외제약 삼진제약 대웅제약 조선무약 각 2명 순이었다.

‘부자 수상’ 제약사도 있었다.

동화약품(윤광열 회장, 윤도준 회장), 동아제약(강중희 사장, 강신호 회장), 일양약품(정형식회장, 정도언회장), 유유제약(유특한 사장, 유승필 회장) 조선무약(박성수회장박대규사장)등 5곳은 대를 이어 아버지와 아들이 '동암 약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최다 배출‘과 ‘부자 수상’ 등 2관왕의 영예를 안은 동화약품은 백부(윤화열 사장) 선친(윤광열 회장), 현 회장(윤도준 회장) 등 3인이 수상한 진기록도 세웠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보이지 않는 품질까지 검증”…자비스, X-ray 통한 제약 생산 기준 재정의
장우순 세종 고문 " 약값 깎이는 시대, ‘혁신’ ‘준법’은 생존 필수 실탄"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동화약품, 약업계 최고 전통 권위 '동암 약의상' 최다 수상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동화약품, 약업계 최고 전통 권위 '동암 약의상' 최다 수상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