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코리아, 7년째 유방암 예방 캠페인 동참
매년 전국 1000개 이상 약국에 유방암 자가진단 카드 배포
입력 2017.10.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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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파마코리아는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유방암에 대한 인식 확산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7년째 유방암 예방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쥴릭파마는 핑크리본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전국 1,000개 이상 약국에 유방암 자가진단 카드와 핑크리본을 무상으로 배포해오고 있다. 협력 약국의 약사들은 유방암 캠페인의 상징인 핑크리본을 착용하고 방문 고객들에게 자가진단 카드와 함께 유방암 조기진단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쥴릭파마코리아 전 직원들은 유방암 진단카드를 주변 지인 10명 이상에게 전달하고, 카드가 손에서 손으로 전해져 재활용 될 수 있도록 ‘자가진단카드 10인 이상 전달하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 15일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2017핑크런 서울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마라톤에 참여해 여성의 건강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핑크런은 유방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릴레이로 열렸다. 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 3월과 4월에 부산과 대전에서 열린 핑크런 마라톤대회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핑크런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암 환우를 위한 수술치료비로 전액 지원된다.

쥴릭파마코리아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쥴릭파마코리아는 환자들에 헬스케어에 접근성을 높인다는 기업 비전에 따라 유방암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핑크리본 캠페인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우 및 일반인들의 건강한 삶을 추구를 위해 핑크리본캠페인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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