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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타이드 헬스케어 전문기업 ㈜나이벡이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암치료제 관련 기술을 미국에 특허등록했다.
이 특허 명칭은 “종양선택적 투과기능성을 가지는 펩타이드와 그 용도(Peptide Having Turmor Selective Permeability and Use Thereof)"다.
나이벡은 이 특허는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골라 치료하는 펩타이드 기술에 대한 특허등록이며, 펩타이드와 결합한 항암제로 투여할 경우 암치료에 대한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또 이 펩타이드 기술은 정상조직에서는 작용하지 않고, 암세포 조직으로만 집중적으로 투과시켜 치료 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나이벡은 이 기술이 재발암과 전이암 치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이 기술은 암세포 조직에서 많이 나타나는 물질에만 선택적으로 부착, 약효를 내는 펩타이드 적용 치료방법으로 암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효과를 극대화 시키는데 이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나이벡은 항암치료제 개발 이외에도 골이식재 및 치주조직 재생 관련 바이오소재와 골다공증, 골 관절염 치료용 펩타이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나이벡 관계자는 “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펩타이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암 치료 기술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도 노력하고 있다”며 “이 기술은 현재 기술이전에 대한 협의도 진행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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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타이드 헬스케어 전문기업 ㈜나이벡이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암치료제 관련 기술을 미국에 특허등록했다.
이 특허 명칭은 “종양선택적 투과기능성을 가지는 펩타이드와 그 용도(Peptide Having Turmor Selective Permeability and Use Thereof)"다.
나이벡은 이 특허는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골라 치료하는 펩타이드 기술에 대한 특허등록이며, 펩타이드와 결합한 항암제로 투여할 경우 암치료에 대한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또 이 펩타이드 기술은 정상조직에서는 작용하지 않고, 암세포 조직으로만 집중적으로 투과시켜 치료 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나이벡은 이 기술이 재발암과 전이암 치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이 기술은 암세포 조직에서 많이 나타나는 물질에만 선택적으로 부착, 약효를 내는 펩타이드 적용 치료방법으로 암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효과를 극대화 시키는데 이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나이벡은 항암치료제 개발 이외에도 골이식재 및 치주조직 재생 관련 바이오소재와 골다공증, 골 관절염 치료용 펩타이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나이벡 관계자는 “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펩타이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암 치료 기술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도 노력하고 있다”며 “이 기술은 현재 기술이전에 대한 협의도 진행중에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