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최윤수
#
권혁진
#
건강식품연구원
HOME
>
뉴스
>
산업
어그리게이션 가이드라인 마련·시범사업 추진
일련번호제도 개선 협의체, 다음 실무협의회서 구체적 방안 논의키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입력 2017.09.27 07:21
수정 2017.09.27 09:20
의약품 어그리게이션 표준화를 점검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6일 열린 일련번호제도 개선 협의체에서는 어그리게이션 표준화 방안과 RFID·2차원 바코드 병용 및 일원화 관련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3차례 열린 일련번호 제도 개선 실무협의회에서 중점 논의된 어그리게이션 의무화 여부를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관련해서는 우선적으로 어그리게이션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후 제약사들이 이를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지를 모니터링해 그 결과에 따라 의무화 여부를 결정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와 관련 그동안 어그리게이션 의무화를 주장해왔던 의약품유통협회 측도 회장단회의에서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는 전제 하에 이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추후 열린 4차 실무협의회에서는 어그리게이션 표준화 가이드라인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와 함께 시범사업을 어떻게 실시한 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어그리게이션 시범사업은 몇 개 제약사를 선정해 어그리게이션이 생산부터 유통까지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점검하는 방식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오늘의 헤드라인
01
질병청, ‘방역 안보'와 '체감형 의료' 두 마...
02
복지부 하반기 청사진, '제약·바이오 혁신'...
03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 잠정 유보…...
04
J&J, 140년 역사상 최초 1,000억달러 매출 ...
05
지투지바이오 " 'GB-5001', 도네페질 long-a...
06
[약업분석] HLB그룹, 1Q 이자비용 190억…8곳...
07
강스템바이오텍,'모낭 오가노이드 기술' 글...
08
프레이저테라퓨틱스,Pre-IPO 500억원 투자 ...
09
루닛, 글로벌 8개사 참여 '신약개발 AI 컨소...
10
[약업분석]HLB그룹, 1Q 매출 1786억·영업손...
전체댓글
0
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1
美 켈로그, 삼미 슈터 스타즈 얘기가 아니고요..
인터뷰
더보기 +
“AI가 답을 내도, 질문은 사람이 한다” 씨엔알리서치가 그리는 'Data CRO' 미래
한태동 부회장 “디티앤씨알오, 신약 성공 함께 설계하는 진정한 파트너 될 것”
이일형 변호사 “허가·특허·약가 얽힌 제약바이오, 법률 자문도 전략이 돼야”
PEOPLE
더보기 +
인사
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부음
성무제 에스티팜 대표 부친상
인사
다임바이오, 이병건 박사 글로벌 경영자문위원 초빙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인사
교육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메...
교육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바이오벤처...
팜플러스
오피니언
더보기 +
더보기 +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신재규 교수의 'From San Francisco'
[고령사회와 건강한 장수] 전문가 특별기고
[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사설] 글로벌시장 진출 위한 유능...
[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컬쳐/클래시그널
더보기 +
원종원의 커튼 콜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박병준의 클래스토리
[산업]
어그리게이션 가이드라인 마련·시범사업 추진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산업]
어그리게이션 가이드라인 마련·시범사업 추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어그리게이션 가이드라인 마련·시범사업 추진
일련번호제도 개선 협의체, 다음 실무협의회서 구체적 방안 논의키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입력 2017.09.27 07:21
수정 2017.09.27 09:20
의약품 어그리게이션 표준화를 점검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6일 열린 일련번호제도 개선 협의체에서는 어그리게이션 표준화 방안과 RFID·2차원 바코드 병용 및 일원화 관련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3차례 열린 일련번호 제도 개선 실무협의회에서 중점 논의된 어그리게이션 의무화 여부를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관련해서는 우선적으로 어그리게이션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후 제약사들이 이를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지를 모니터링해 그 결과에 따라 의무화 여부를 결정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와 관련 그동안 어그리게이션 의무화를 주장해왔던 의약품유통협회 측도 회장단회의에서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는 전제 하에 이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추후 열린 4차 실무협의회에서는 어그리게이션 표준화 가이드라인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와 함께 시범사업을 어떻게 실시한 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어그리게이션 시범사업은 몇 개 제약사를 선정해 어그리게이션이 생산부터 유통까지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점검하는 방식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