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아릭스테트라’, 배우 차인표와 2년 연속 광고 진행
공중파 및 케이블, 온라인, 버스 옥외광고 통해 만나볼 수 있어
입력 2017.09.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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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한국법인 사장 홍유석)는 자사의 4가 독감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Fluarix Tetra)의 TV 광고를 필두로 독감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독감백신 접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한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GSK는 배우 차인표를 2년 연속 플루아릭스 테트라의 브랜드 광고 캠페인 모델로 선정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간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광고는 독감백신의 차이를 강조하는 ‘독감백신은 다 다르다’ 컨셉으로 제작됐다. 이 중 TV광고는 총 4편으로 제작되어 ‘미국 FDA 승인 ’, ‘독일 생산1’, ‘국내 판매 1위 4가 독감백신’(2017년 IMS Data 1Q 기준) 등 플루아릭스 테트라만의 다양한 강점을 모델 차인표를 통해 신뢰감 있게 전달한다.

GSK 백신사업부 마케팅 윤영준 이사는 “국내 최초로 소개된 4가 독감 백신인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국내 판매 1위의 저력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4가 독감 백신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고령뿐 아니라 독감 고위험군인 만성질환자를 포함한 고위험군이 독감 백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적기에 접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대규모 브랜드 광고 캠페인은 공중파 및 케이블, 온라인(유투브, 브랜드 홈페이지(http://www.fluarixtetra.co.kr)), 버스 옥외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으며, GSK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독감백신 예방접종 권장시기인 10월부터 전국 주요 병·의원에서 접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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