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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소폭 증가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유지'했다. 매출액대비 연구개발비는 코스닥상장 제약사가 10%를 넘으며 10%에 못미친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조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35개 코스피상장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30개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매출액대비는 코스닥제약이 11.2%로 코스피제약 8.5%보다 2.7%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제약이 3.8% 증가한 반면 코스닥제약은 전년동기와 같았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 매출액대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동기대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삼천당제약으로 각각 분석됐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국제약품이 81.1%로 가장 높았고 우리들제약 삼일제약이 70%를 넘었다. 영진약품은 50%, 환인제약은 3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3.8%)
매출대비 연구개발비는 부광약품이 유일하게 20%를 넘으며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미약품이 17.4%로 2위에 올랐다. 파미셀 동아에스티는 15%, 유나이티드제약은 14%를 넘었다.(평균 8.5%)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매출대비 증감률 1위인 부광약품과, 동아에스티가 4%P를 넘으며 1,2위에 올랐다(평균 -0.1%)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30억 감소(경상개발비 38억 감소), 녹십자는 54억 증가(무형자산 45억 증가), 대웅제약은 41억 증가(경상개발비 45억 증가), 유한양행은 77억 증가(경상개발비 79억 증가), 종근당은 71억 감소(경상개발비 67억 감소), 국제약품은 14억 증가(경상개발비 9억 증가, 무형자산 6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2억 증가(인건비 2억 증가) , 삼일제약은 3.5억 증가(인건비 2억 증가)했다.
또 영진약품은 26억 증가(제조경비 17억 증가, 인건비 6억 증가), 환인제약은 11억 증가(인건비 4억 증가, 위탁용역비 2억 증가), 부광약품은 39억 증가(경상개발비 38억 증가), 파미셀은 1억 감소, 동아에스티는 67억 증가(경상개발비 70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25억 증가(인건비 7억 증가, 원재료비 5억 증가, 위탁용역비 4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삼천당제약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는 60%, JW신약은 40%, 대한뉴팜 경동제약은 3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0.0%)
매출대비 연구개발비는 이수앱지스가 45.9%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셀트리온이 20%, 비씨월드제약 코오롱생명과학이 10%를 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톱5'에 들었다(평균 9.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대화제약이 2.0%P로 '톱5'에 들었다(평균 -1.3%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21억 감소(경상개발비 66억 감소, 무형자산 52억 증가), 안국약품은 11억 증가(위탁용역비 5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8억 증가(경상개발비 14억 증가, 무형자산 7억 감소), 동국제약은 '소폭증가', 삼천당제약은 26억 증가(위탁용역비 24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17억 증가(경상개발비 11억 증가, 위탁용역비 6억 증가)했다.
또 JW신약은 8억 증가(무형자산 10억 증가), 대한뉴팜은 7억 증가(제조경비 7억 증가), 경동제약은 7억 증가(위탁용역비 5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유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4억 감소(무형자산 13억 감소, 경상개발비 9억 증가), 대화제약은 7억 증가(무형자산 4억 증가, 경상개발비 3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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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소폭 증가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유지'했다. 매출액대비 연구개발비는 코스닥상장 제약사가 10%를 넘으며 10%에 못미친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조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35개 코스피상장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30개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매출액대비는 코스닥제약이 11.2%로 코스피제약 8.5%보다 2.7%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제약이 3.8% 증가한 반면 코스닥제약은 전년동기와 같았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 매출액대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동기대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삼천당제약으로 각각 분석됐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국제약품이 81.1%로 가장 높았고 우리들제약 삼일제약이 70%를 넘었다. 영진약품은 50%, 환인제약은 3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3.8%)
매출대비 연구개발비는 부광약품이 유일하게 20%를 넘으며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미약품이 17.4%로 2위에 올랐다. 파미셀 동아에스티는 15%, 유나이티드제약은 14%를 넘었다.(평균 8.5%)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매출대비 증감률 1위인 부광약품과, 동아에스티가 4%P를 넘으며 1,2위에 올랐다(평균 -0.1%)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30억 감소(경상개발비 38억 감소), 녹십자는 54억 증가(무형자산 45억 증가), 대웅제약은 41억 증가(경상개발비 45억 증가), 유한양행은 77억 증가(경상개발비 79억 증가), 종근당은 71억 감소(경상개발비 67억 감소), 국제약품은 14억 증가(경상개발비 9억 증가, 무형자산 6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2억 증가(인건비 2억 증가) , 삼일제약은 3.5억 증가(인건비 2억 증가)했다.
또 영진약품은 26억 증가(제조경비 17억 증가, 인건비 6억 증가), 환인제약은 11억 증가(인건비 4억 증가, 위탁용역비 2억 증가), 부광약품은 39억 증가(경상개발비 38억 증가), 파미셀은 1억 감소, 동아에스티는 67억 증가(경상개발비 70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25억 증가(인건비 7억 증가, 원재료비 5억 증가, 위탁용역비 4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삼천당제약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는 60%, JW신약은 40%, 대한뉴팜 경동제약은 3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0.0%)
매출대비 연구개발비는 이수앱지스가 45.9%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셀트리온이 20%, 비씨월드제약 코오롱생명과학이 10%를 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톱5'에 들었다(평균 9.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대화제약이 2.0%P로 '톱5'에 들었다(평균 -1.3%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21억 감소(경상개발비 66억 감소, 무형자산 52억 증가), 안국약품은 11억 증가(위탁용역비 5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8억 증가(경상개발비 14억 증가, 무형자산 7억 감소), 동국제약은 '소폭증가', 삼천당제약은 26억 증가(위탁용역비 24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17억 증가(경상개발비 11억 증가, 위탁용역비 6억 증가)했다.
또 JW신약은 8억 증가(무형자산 10억 증가), 대한뉴팜은 7억 증가(제조경비 7억 증가), 경동제약은 7억 증가(위탁용역비 5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유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4억 감소(무형자산 13억 감소, 경상개발비 9억 증가), 대화제약은 7억 증가(무형자산 4억 증가, 경상개발비 3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