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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7년 2분기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8.3였다. <지주회사, 바이오제약회사 조사대상서 제외>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것이다.
이자보상배율이 1이면 영업활동으로 번 돈으로 이자를 지불하고 나면 남는 돈이 없다는 의미이다. 1보다 크다는 것은 영업활동으로 번 돈이 이자비용을 지불하고 남는다는 의미이다.
조사대상 기업들의 평균 이자보상배율이 2015년 8.8에서 지난해 8.3로 낮아졌다는 것은 기업들의 수익성은 악화된 반면, 차입금 의존도는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이자보상배율이 1미만인 업체는 7곳이었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이넥스, 삼성제약, 조아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에이프로젠제약 등 등 5개 제약사와 셀트리온제약 등을 이자비용이 영업이익보다 많았다.
이들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제약사들은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잠재적 부실기업이라는 지적이다.
이들 기업과는 달리 환인제약, 일성신약, 이연제약, 삼아제약, 부광약품, 동화약품, CMG제약 등을 이자비용 지출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무차입 경영을 하는 곳으로 분석됐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이자 지출 비용이 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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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7년 2분기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8.3였다. <지주회사, 바이오제약회사 조사대상서 제외>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것이다.
이자보상배율이 1이면 영업활동으로 번 돈으로 이자를 지불하고 나면 남는 돈이 없다는 의미이다. 1보다 크다는 것은 영업활동으로 번 돈이 이자비용을 지불하고 남는다는 의미이다.
조사대상 기업들의 평균 이자보상배율이 2015년 8.8에서 지난해 8.3로 낮아졌다는 것은 기업들의 수익성은 악화된 반면, 차입금 의존도는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이자보상배율이 1미만인 업체는 7곳이었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이넥스, 삼성제약, 조아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에이프로젠제약 등 등 5개 제약사와 셀트리온제약 등을 이자비용이 영업이익보다 많았다.
이들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제약사들은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잠재적 부실기업이라는 지적이다.
이들 기업과는 달리 환인제약, 일성신약, 이연제약, 삼아제약, 부광약품, 동화약품, CMG제약 등을 이자비용 지출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무차입 경영을 하는 곳으로 분석됐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이자 지출 비용이 0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