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케미메디는 양사는 우울증치료제 제품화을 위한 제형•제제개발, 임상2•3상시험, 신약허가 및 제품생산 등 상업화를 추진키로 하고 원료의약품(API), 완제의약품(IP)의 생산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맺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개발 중인 우울증치료제 신약후보물질(KBMSI-4785)은 천연물 유래 조성물에 대한 특허등록기술로, 우울증 증상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는 작용기전을 가진 고부가가치 원천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현재 시판되고 있는 항우울제 대부분이 화합물 합성 의약품으로, 성기능 장애와 체중 증가 등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천연물 유래 우울증치료용 신약후보물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흥분, 불안증, 성기능 장애, 몸무게 증가 등과 같은 다양한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신약후보 물질에 대한 국제특허출원(PCT)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센스 아웃, 공동연구 및 판권계약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 자폐증,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ADHD)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특허권 확보 및 해외(PCT) 특허출원 등 미충족 수요가 있는 천연물 유래 신약후보물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성 유효성을 확보, 임상시험 등 상업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이터모니터에 따르면 전 세계 항우울증 시장 규모는 194억 달러에 이르며, 유사 표적으로 처방되고 있는 향정신병치료제를 포함하면 430억 달러 규모로, 항암제에 이어 두 번째 규모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DC도 피하주사로” 알테오젠 ALT-B4, ADC 제형 전환 새 카드 부상 |
| 2 |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품목허가 반려 취소소송 1심 승소 |
| 3 | 상장 제약·바이오 1Q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283억원·코스닥 51억원 |
| 4 | HLB 간암 신약 또 FDA 지적…제조소 리스크에 허가 제동 |
| 5 | "2형 당뇨병도 CGM 급여 확대해야"…기기 넘어 교육·관리체계로 |
| 6 | 에임드바이오 허남구 대표 “ADC 다음 승부처는 신규 표적·페이로드” |
| 7 | 당뇨병 관리 패러다임 전환…'2형 CGM 확대' 공감대 |
| 8 | 리가켐바이오,오노약품 기술수출 'LCB97'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 9 | "한국 바이오, 혁신성은 충분"…이제는 글로벌 공동개발 역량 입증할 때 |
| 10 | 한미 ‘로수젯',2년 연속 국내사 개발 전문약 ‘1위’..상반기 처방액도 선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케미메디는 양사는 우울증치료제 제품화을 위한 제형•제제개발, 임상2•3상시험, 신약허가 및 제품생산 등 상업화를 추진키로 하고 원료의약품(API), 완제의약품(IP)의 생산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맺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개발 중인 우울증치료제 신약후보물질(KBMSI-4785)은 천연물 유래 조성물에 대한 특허등록기술로, 우울증 증상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는 작용기전을 가진 고부가가치 원천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현재 시판되고 있는 항우울제 대부분이 화합물 합성 의약품으로, 성기능 장애와 체중 증가 등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천연물 유래 우울증치료용 신약후보물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흥분, 불안증, 성기능 장애, 몸무게 증가 등과 같은 다양한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신약후보 물질에 대한 국제특허출원(PCT)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센스 아웃, 공동연구 및 판권계약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 자폐증,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ADHD)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특허권 확보 및 해외(PCT) 특허출원 등 미충족 수요가 있는 천연물 유래 신약후보물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성 유효성을 확보, 임상시험 등 상업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이터모니터에 따르면 전 세계 항우울증 시장 규모는 194억 달러에 이르며, 유사 표적으로 처방되고 있는 향정신병치료제를 포함하면 430억 달러 규모로, 항암제에 이어 두 번째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