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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부지검의 의약품도매상 압수수색이 강도 높게 진행되고 있다.
14일 서울 소재 도매상 압수수색에 이어 16일 부산 소재 유력 4개 도매상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한 부산 동부지검은 4개 도매상 중 2개 도매상에 대해 모 제약사 관련 수사라는 점을 고지하고, 저가구매와 관련한 입찰계약서, 매출자료, 계산서, 파일 등을 백업해 받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검찰의 수사 진행 방향이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 조사 결과에 따라 특정 제약사 만의 문제가 아닌, 제약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 제약 도매업계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부산 동부지검의 의약품도매상 압수수색이 강도 높게 진행되고 있다.
14일 서울 소재 도매상 압수수색에 이어 16일 부산 소재 유력 4개 도매상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한 부산 동부지검은 4개 도매상 중 2개 도매상에 대해 모 제약사 관련 수사라는 점을 고지하고, 저가구매와 관련한 입찰계약서, 매출자료, 계산서, 파일 등을 백업해 받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검찰의 수사 진행 방향이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 조사 결과에 따라 특정 제약사 만의 문제가 아닌, 제약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 제약 도매업계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