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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원외처방조제액은 9,59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5.9%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상위권 제약사중 유한양행, 종근당, 한미약품은 전년동기 대비 10% 이상의 원외처방 증가율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신한금융투자가 유비스트의 저료를 분석한 결과, 1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9,59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연간 성장률 10.1%에 비하면 저조한 것이다.
국내 업체의 조제액은 6,711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7.8% 성장했고, 다국적 제약사의 원외처방 조제액은 2,887억원으로 2.0% 증가에 그쳤다.
국내 상위 10대 업체 점유율은 24.3%으로 전년동월 대비 0.3%p 감소하는 등 부진이 이어졌다. 반면 30위 미만 영세 업체의 점유율은 25.7%, 국내 중견 업체(11~30위)의 점유율은 20.0%로 양호한 것으로 지적됐다.
대형제약사중에서는 유한양행이 16.8%. 종근당은 11.7%, 한미약품은 10.5% 이상 원외처방이 증가하는 등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대웅제약과 동아에스티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5.5%, 7.3%로 역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종소형 업체에서는 유나이티드과 대원제약이 전년 동월 대비 15.5%와 15.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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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원외처방조제액은 9,59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5.9%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상위권 제약사중 유한양행, 종근당, 한미약품은 전년동기 대비 10% 이상의 원외처방 증가율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신한금융투자가 유비스트의 저료를 분석한 결과, 1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9,59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연간 성장률 10.1%에 비하면 저조한 것이다.
국내 업체의 조제액은 6,711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7.8% 성장했고, 다국적 제약사의 원외처방 조제액은 2,887억원으로 2.0% 증가에 그쳤다.
국내 상위 10대 업체 점유율은 24.3%으로 전년동월 대비 0.3%p 감소하는 등 부진이 이어졌다. 반면 30위 미만 영세 업체의 점유율은 25.7%, 국내 중견 업체(11~30위)의 점유율은 20.0%로 양호한 것으로 지적됐다.
대형제약사중에서는 유한양행이 16.8%. 종근당은 11.7%, 한미약품은 10.5% 이상 원외처방이 증가하는 등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대웅제약과 동아에스티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5.5%, 7.3%로 역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종소형 업체에서는 유나이티드과 대원제약이 전년 동월 대비 15.5%와 15.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