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과 LG화학 두 회사의 합병이 추진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G화학과 LG생명과학은 6일 공시를 통해 합병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합병방식과 관련 회사측은 지분 매입 방식의 합병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혀 합병이 성사되더라도 LG화학의 석유화학, IT소재(전지 포함)에 LG생명과학의 제약 바이오 사업이 추가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LG화학은 LG생명과학의 흡수 합병으로 바이오 사업 확대 전략이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는 석유화학 부문의 이익 변동성을 보완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LG생명과학은 합병이 추진될 경우 LG화학의 풍부한 현금을 활용해 보다 적극적으로 R&D 활동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전망이다.
LG생명과학은 2002년 8월 ㈜LG(옛 LGCI)의 생명과학사업부문이 분할돼 설립됐으며 현재 R&D를 진행 중인 제품은 폐렴구균 백신과 소아마비백신 등이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엘앤씨바이오, 인체 피부 ECM 기반 치료 기술 미국 특허 등록 |
| 2 | 단순 대행에서 '생존 동반자'로… 투명성·약가 방어력 앞세운 CSO |
| 3 | SK바이오팜 신해인 부사장 “AI 공동개발로 다음 글로벌 신약 만든다” |
| 4 |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대표 "기존 ADC 개량으론 한계…신규 타깃으로 미개척 항암시장 공략" |
| 5 | "7일은 짧다" vs "30일 예외 우려"…비대면진료 세부기준 충돌 |
| 6 | [ESMO] BMS, 차세대 ADC 임상 3상 5건 모두 성공 |
| 7 | 류충성 우리티엠씨 대표 "투명성·시스템 앞세워 제약 CSO 새 표준 제시" |
| 8 | 약국 90% 품은 바로팜, 코스닥 간다…AI·글로벌·제조로 확장 |
| 9 | 바이오의약품 개발, 구조 넘어 ‘기능’ 본다…분석 전략도 진화 |
| 10 | 안트로젠,무릎 골관절염 환자 'ANT-301-201' 임상2상 승인 신청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LG생명과학과 LG화학 두 회사의 합병이 추진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G화학과 LG생명과학은 6일 공시를 통해 합병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합병방식과 관련 회사측은 지분 매입 방식의 합병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혀 합병이 성사되더라도 LG화학의 석유화학, IT소재(전지 포함)에 LG생명과학의 제약 바이오 사업이 추가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LG화학은 LG생명과학의 흡수 합병으로 바이오 사업 확대 전략이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는 석유화학 부문의 이익 변동성을 보완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LG생명과학은 합병이 추진될 경우 LG화학의 풍부한 현금을 활용해 보다 적극적으로 R&D 활동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전망이다.
LG생명과학은 2002년 8월 ㈜LG(옛 LGCI)의 생명과학사업부문이 분할돼 설립됐으며 현재 R&D를 진행 중인 제품은 폐렴구균 백신과 소아마비백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