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강경선 대표이사는 “지난 20년 이상을 성체줄기세포 분야 연구에 매진하였고 그 결실을 맺기 위해 강스템바이오텍을 설립하여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데, 이번 컨퍼런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산업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너무 기쁘다”며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에 더욱 정진하여 앞으로도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6년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주관으로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해외 바이오의약품 규제 전문가 50여명을 비롯하여 정부•제약업계•학계 전문가 등 2,0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 분야 최대 행사로 진행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 'JURVIGO', 폰탄치료제 FDA-유럽 승인 임상 환자 모집 종료 |
| 2 | 에뛰드, 캐릭터 ‘가나디’ 협업 컬렉션 공개 |
| 3 | "960억원 베팅" 종근당홀딩스 경보제약 'ADC CDMO' 정조준 |
| 4 | 유전자 치료제 시장 '확장 국면'…에스티팜·올릭스 등 주목 |
| 5 | 툴젠과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이유 있는 동거 |
| 6 | 기술력 검증 바이오 IPO 온기…3월 상장 러시 |
| 7 | 오스코텍 이사회 “경영 안정화·R&D 중심 성장 집중” 주주서한 발표 |
| 8 | 큐라티스-인벤티지랩, 오송바이오플랜트 EU-GMP QP 실사 완료 |
| 9 | [약업분석]“빚 1366억 줄였다” SK바이오팜 재무 안정성 ‘껑충’ |
| 10 | 미국·이란 확전 장기화 우려… 제약바이오업계, '원가 폭등·투자 한파' 덮치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강경선 대표이사는 “지난 20년 이상을 성체줄기세포 분야 연구에 매진하였고 그 결실을 맺기 위해 강스템바이오텍을 설립하여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데, 이번 컨퍼런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산업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너무 기쁘다”며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에 더욱 정진하여 앞으로도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6년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주관으로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해외 바이오의약품 규제 전문가 50여명을 비롯하여 정부•제약업계•학계 전문가 등 2,0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 분야 최대 행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