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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박사는 이전에도 ‘제 14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2013년)’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개발 공개 아이디어 모집 최우수상(2014년)’을 수상한 바 있다. ‘제 14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글로벌 기준에 적합한 신약개발 품질관리 방법을 표준화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개발 공개 아이디어 모집 최우수상’은 기존 방식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제약공정의 품질관리기법을 제안해 수상했다.
김 박사는 1962년생으로 연세대학교 화학과에서 학,석사 학위를 받은 뒤 고려대학교 생명공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LG생명과학 연구(19년), CJ제일제당(6년) 에 근무한 뒤 2012년부터 첨복재단에 재직 중이다.
LG생명과학 근무 당시 국내 최초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캐미컬 신약개발에 성공했고, 국내 최초로 유럽에서 승인받은 Biosimilar 제품을 개발했다. LG 재직시 혁신적인 의약 개발 업적으로 당시 LG 최고 개인상인 ‘LG스타상’을 수상했다.
김 박사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4년째 식약처 자문위원을 맡고 있고, 보건복지부 중양약심 전문위원(약사법 18조)으로 활동하면서 국내 신약개발 프로세스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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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박사는 이전에도 ‘제 14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2013년)’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개발 공개 아이디어 모집 최우수상(2014년)’을 수상한 바 있다. ‘제 14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글로벌 기준에 적합한 신약개발 품질관리 방법을 표준화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개발 공개 아이디어 모집 최우수상’은 기존 방식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제약공정의 품질관리기법을 제안해 수상했다.
김 박사는 1962년생으로 연세대학교 화학과에서 학,석사 학위를 받은 뒤 고려대학교 생명공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LG생명과학 연구(19년), CJ제일제당(6년) 에 근무한 뒤 2012년부터 첨복재단에 재직 중이다.
LG생명과학 근무 당시 국내 최초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캐미컬 신약개발에 성공했고, 국내 최초로 유럽에서 승인받은 Biosimilar 제품을 개발했다. LG 재직시 혁신적인 의약 개발 업적으로 당시 LG 최고 개인상인 ‘LG스타상’을 수상했다.
김 박사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4년째 식약처 자문위원을 맡고 있고, 보건복지부 중양약심 전문위원(약사법 18조)으로 활동하면서 국내 신약개발 프로세스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