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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사들의 연구개발 투자가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사들의 2015년 3분기 실적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8.1%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7.8%에서 2014년은 8.2%로 소폭 늘어났지만 올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연구개발비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상장제약사중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는 한미약품이다. 한미약품은 매출액의 20%대까지 연구개발비를 투자한 결과로 수조원대의 기술을 수출하며 한국 제약산업의 역사를 쓰고 있는 기업이다.
한미약품은 올 9월까지 매출액의 19%인 1,384억 3,800여만원을 투입했다. 이는 제약업계 연구개발비 투자액 2위인 대웅제약의 711억 4,200여만원과 비교할 때 2배가량 투입금액이 많은 것이다.
상제약사중 올해 9월까지 연구개발비 투자액이 500억원을 넘는 기업은 한미약품 1,384억, 대웅제약 711억, 녹십자 657억, 종근당 644억, LG생명과학 572억, 유한양행 402억 등 6개였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10%를 넘는 기업은 셀트리온제약 20.6%, 한미약품 19%, LG생명과학 18.2%, CMG제약 16.4%, 종근당 14.7%, 부광약품 13.8%, 유나이티드제약 13.3%, 대웅제약 11,4%, 일동제약 10.4%, 동아에스티 10% 등 9개사에 불과했다.
반면 대한약품, 화일약품, 명문제약, 광동제약, 우리들제약 등 5개제약사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 미만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 투자 강화가 미래 먹거리 창출이라는 것을 한미약품의 잇따른 기술 수출 성과를 통해 확인되고 있지만 대다수 제약업체들은 연구개발에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상장제약사들의 연구개발 투자가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사들의 2015년 3분기 실적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8.1%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7.8%에서 2014년은 8.2%로 소폭 늘어났지만 올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연구개발비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상장제약사중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는 한미약품이다. 한미약품은 매출액의 20%대까지 연구개발비를 투자한 결과로 수조원대의 기술을 수출하며 한국 제약산업의 역사를 쓰고 있는 기업이다.
한미약품은 올 9월까지 매출액의 19%인 1,384억 3,800여만원을 투입했다. 이는 제약업계 연구개발비 투자액 2위인 대웅제약의 711억 4,200여만원과 비교할 때 2배가량 투입금액이 많은 것이다.
상제약사중 올해 9월까지 연구개발비 투자액이 500억원을 넘는 기업은 한미약품 1,384억, 대웅제약 711억, 녹십자 657억, 종근당 644억, LG생명과학 572억, 유한양행 402억 등 6개였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10%를 넘는 기업은 셀트리온제약 20.6%, 한미약품 19%, LG생명과학 18.2%, CMG제약 16.4%, 종근당 14.7%, 부광약품 13.8%, 유나이티드제약 13.3%, 대웅제약 11,4%, 일동제약 10.4%, 동아에스티 10% 등 9개사에 불과했다.
반면 대한약품, 화일약품, 명문제약, 광동제약, 우리들제약 등 5개제약사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 미만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 투자 강화가 미래 먹거리 창출이라는 것을 한미약품의 잇따른 기술 수출 성과를 통해 확인되고 있지만 대다수 제약업체들은 연구개발에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