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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회장 이태영,대표 이준엽)의 녹내장치료제 `잘로스트점안액`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태준제약에 따르면 `잘로스트점안액`은 기존 독일, 스페인, 영국, 스위스 등 EU 국가들에 이어 중국에 진출했으며, `잘로스트플러스 점안액`이 2016년 상반기 중국 시장 발매를 목표로 허가가 진행 중이다.
잘로스트점안액과 잘로스트플러스 점안액은 세계적인 수준의 EU-GMP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지난 2009년 4월 까다로운심사를 거쳐 독일 식약청(BfArM)에서 정식으로 유럽판매허가를 받고 활발하게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태준제약 관계자는" 2011년 6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GH인증(Goods of Health)을 획득,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된 잘로스트는 유럽에 이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중 하나이자 의약품 수입허가가 까다로운 중국에 높은 수준의 품질관리가 필요한 무균제제 점안제를 수출함으로써 완제의약품 수출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됐다"고 밝혔다.
태준제약은 2014년 국내 최초로 1회용 인공눈물을 미국의 월그린,CVS,월마트를 통해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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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에 따르면 `잘로스트점안액`은 기존 독일, 스페인, 영국, 스위스 등 EU 국가들에 이어 중국에 진출했으며, `잘로스트플러스 점안액`이 2016년 상반기 중국 시장 발매를 목표로 허가가 진행 중이다.
잘로스트점안액과 잘로스트플러스 점안액은 세계적인 수준의 EU-GMP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지난 2009년 4월 까다로운심사를 거쳐 독일 식약청(BfArM)에서 정식으로 유럽판매허가를 받고 활발하게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태준제약 관계자는" 2011년 6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GH인증(Goods of Health)을 획득,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된 잘로스트는 유럽에 이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중 하나이자 의약품 수입허가가 까다로운 중국에 높은 수준의 품질관리가 필요한 무균제제 점안제를 수출함으로써 완제의약품 수출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됐다"고 밝혔다.
태준제약은 2014년 국내 최초로 1회용 인공눈물을 미국의 월그린,CVS,월마트를 통해 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