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임직원의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헬스케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선 대웅제약은 학습조직, 글로벌 우수인재, 소장 학습과 소통의 날, 사이버연수원, 도서지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직원 스스로 지식 함양 및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헬스케어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학습조직은 회사의 성장과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 또는 팀장 이상의 직원들이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제도이다. 진행방식은 책이나 신문기사를 스스로 학습한 후 팀원들과 함께 공유 및 토론하며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사항을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특히 학습조직 중 ‘필독서 경영 토론’의 경우 전 직원에게 자기개발, 일하는 자세 등에 대한 필독서를 요약해 배포한 후 자율적으로 업무 접목 방안을 토론함으로써 직원 스스로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 및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술팀의 학습조직 리더인 김윤숙 학술팀장은 “매주 업무와 관련된 지식은 물론 일하는 자세, 리더십 등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습하고 있다”며 “팀원들과 함께 유익한 자료를 공유하고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니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대웅제약은 지난 4월 글로벌 우수인재 100명을 선발하여 현지 언어 및 문화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선발된 글로벌 우수인재는 앞으로 해외지사 탐방 및 체험근무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와 전문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장 학습과 소통의 날’은 현장에서 영업사원을 진두지휘하는 영업소장의 역량 강화와 회사제도에 대한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매월 운영하고 있다. 제품 및 마케팅 성공사례 등 영업사원들이 알아야 하는 지식 학습과 접목사항 도출을 비롯해 회사 제도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자기주도적 학습을 권장하기 위해 사이버 연수원을 통해 제품, 업무, 리더십 등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지원하고, 직무와 관련된 도서를 적극 지원하는 도서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대웅제약은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수한 인재 육성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지원 제도를 운영해 스스로 성장하고자 하는 직원이 몰입하여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알지노믹스 간암 신약 ‘RZ-001’ mRECIST 완전관해 추가 "치료 반응 깊어졌다" |
| 2 | 로킷헬스케어-로킷제노믹스, 5대 장기 '역노화' 원천특허 5건 확보 |
| 3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2.59%·코스닥 20.65% |
| 4 | 알테오젠 ALT-B4 경쟁력 재조명…"에피스 특허 우려는 오해" |
| 5 | [글로벌 리포트③]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글로벌 빅파마가 한국 바이오서 찾는 것은 |
| 6 | [약업분석]HLB그룹, 1Q 매출 1786억·영업손실 489억·순손실 732억 |
| 7 | 지투지바이오 " 'GB-5001', 도네페질 long-acting, 유의미한 성과" |
| 8 | [약업분석] HLB그룹, 1Q 이자비용 190억…8곳 영업손실 |
| 9 | 요로상피세포암 치료, '시퀀싱 전략' 시대…장기 생존 위한 유지요법 역할 부각 |
| 10 | 프레이저테라퓨틱스,Pre-IPO 500억원 투자 유치...글로벌 탑티어 VC 합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임직원의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헬스케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선 대웅제약은 학습조직, 글로벌 우수인재, 소장 학습과 소통의 날, 사이버연수원, 도서지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직원 스스로 지식 함양 및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헬스케어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학습조직은 회사의 성장과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 또는 팀장 이상의 직원들이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제도이다. 진행방식은 책이나 신문기사를 스스로 학습한 후 팀원들과 함께 공유 및 토론하며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사항을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특히 학습조직 중 ‘필독서 경영 토론’의 경우 전 직원에게 자기개발, 일하는 자세 등에 대한 필독서를 요약해 배포한 후 자율적으로 업무 접목 방안을 토론함으로써 직원 스스로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 및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술팀의 학습조직 리더인 김윤숙 학술팀장은 “매주 업무와 관련된 지식은 물론 일하는 자세, 리더십 등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습하고 있다”며 “팀원들과 함께 유익한 자료를 공유하고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니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대웅제약은 지난 4월 글로벌 우수인재 100명을 선발하여 현지 언어 및 문화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선발된 글로벌 우수인재는 앞으로 해외지사 탐방 및 체험근무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와 전문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장 학습과 소통의 날’은 현장에서 영업사원을 진두지휘하는 영업소장의 역량 강화와 회사제도에 대한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매월 운영하고 있다. 제품 및 마케팅 성공사례 등 영업사원들이 알아야 하는 지식 학습과 접목사항 도출을 비롯해 회사 제도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자기주도적 학습을 권장하기 위해 사이버 연수원을 통해 제품, 업무, 리더십 등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지원하고, 직무와 관련된 도서를 적극 지원하는 도서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대웅제약은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수한 인재 육성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지원 제도를 운영해 스스로 성장하고자 하는 직원이 몰입하여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