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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약제학회(회장 이용복)는 17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300여 명의 각계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ntegrated Approaches of Pharmaceutical Technologies for New Drug Development’를 주제로 '2015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제약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송수창 박사(KIST 생체재료연구단), 이경한 교수(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 한용해 박사(엔지켐생명과학), 신명철교수(경상대학교 약학대학), 정현정 교수(KAIST 나노과학기술대학원), 안성훈 교수(강원대학교 약학대학), 최리나 교수(미국 Vanderbilt University), 김대영 박사(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가 신약개발을 위한 약제학적 기술에 있어 다양한 첨단 융합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이용한 연구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 학계 및 산업계의 관련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동향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이용복 교수(전남대 약대)는 "최근 다양한 첨단 융합기술을 접목한 약제학적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이를 응용한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모든 약제학 분야를 총 망라한 최신 지견이 심도 있게 발표되고 토론이 이루어지는 장이 돼 새로운 제제 개발의 활로를 모색하는 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 학회의 국제화 도모 일환으로 미국약학자연합회(AAPS)와 공동 심포지엄 개최를 추진, 오는 10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2015 AAPS 연례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한미약품 및 한국유나이티드에서 개발한 개량신약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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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약제학회(회장 이용복)는 17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300여 명의 각계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ntegrated Approaches of Pharmaceutical Technologies for New Drug Development’를 주제로 '2015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제약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송수창 박사(KIST 생체재료연구단), 이경한 교수(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 한용해 박사(엔지켐생명과학), 신명철교수(경상대학교 약학대학), 정현정 교수(KAIST 나노과학기술대학원), 안성훈 교수(강원대학교 약학대학), 최리나 교수(미국 Vanderbilt University), 김대영 박사(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가 신약개발을 위한 약제학적 기술에 있어 다양한 첨단 융합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이용한 연구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 학계 및 산업계의 관련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동향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이용복 교수(전남대 약대)는 "최근 다양한 첨단 융합기술을 접목한 약제학적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이를 응용한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모든 약제학 분야를 총 망라한 최신 지견이 심도 있게 발표되고 토론이 이루어지는 장이 돼 새로운 제제 개발의 활로를 모색하는 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 학회의 국제화 도모 일환으로 미국약학자연합회(AAPS)와 공동 심포지엄 개최를 추진, 오는 10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2015 AAPS 연례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한미약품 및 한국유나이티드에서 개발한 개량신약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