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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간 광고선전비 지출액이 300억원을 넘는 제약사는 일동제약, 대웅제약, 동국제약 등 6곳으로 파악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2014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고선전비 지출액은 4,093억원대로 파악됐다.<조사대상서 지주회사 제외>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 지출액은 3.3% 수준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조사대상 53개 기업중 36개 기업이 2013년에 비해 광고선전비 지출을 늘렸으며, 축소한 업체는 17개업체로 파악됐다.
제약사들의 광고선전비 지출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일반의약품 등 비처방제품 활성화를 위한 대중광고 확대와 함께 기존의 전통적 광고매체인 신문·방송외에 외에 종합편성채널·인터넷·모바일 등 신규 광고 채널이 증가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광고선전비를 가장 많이 지출한 업체는 일동제약은 384억 6,600만원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대웅제약 342억 7,300만원, 동국제약 338억 4,900만원, 종근당 317억 5,900만원, 유한양행 315억 900만원, 광동제약 307억 5,100만원 등 연간 광고비 300억원이 넘는 기업은 6곳이었다.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 지출이 가장 높은 업체는 동국제약으로 15%였으며, 뒤를 이어 셀트리온제약 12.3%, 일동제약 9.2% 등이었다.
지난 2013년에 비해 연간 광고선전비를 10억원이상 늘린 기업은 셀트리온제약, 광동제약, 대웅제약, 한독, 유한양행, 녹십자, 조아제약, 제일약품, 삼일제약, 보령제약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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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간 광고선전비 지출액이 300억원을 넘는 제약사는 일동제약, 대웅제약, 동국제약 등 6곳으로 파악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2014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고선전비 지출액은 4,093억원대로 파악됐다.<조사대상서 지주회사 제외>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 지출액은 3.3% 수준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조사대상 53개 기업중 36개 기업이 2013년에 비해 광고선전비 지출을 늘렸으며, 축소한 업체는 17개업체로 파악됐다.
제약사들의 광고선전비 지출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일반의약품 등 비처방제품 활성화를 위한 대중광고 확대와 함께 기존의 전통적 광고매체인 신문·방송외에 외에 종합편성채널·인터넷·모바일 등 신규 광고 채널이 증가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광고선전비를 가장 많이 지출한 업체는 일동제약은 384억 6,600만원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대웅제약 342억 7,300만원, 동국제약 338억 4,900만원, 종근당 317억 5,900만원, 유한양행 315억 900만원, 광동제약 307억 5,100만원 등 연간 광고비 300억원이 넘는 기업은 6곳이었다.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 지출이 가장 높은 업체는 동국제약으로 15%였으며, 뒤를 이어 셀트리온제약 12.3%, 일동제약 9.2% 등이었다.
지난 2013년에 비해 연간 광고선전비를 10억원이상 늘린 기업은 셀트리온제약, 광동제약, 대웅제약, 한독, 유한양행, 녹십자, 조아제약, 제일약품, 삼일제약, 보령제약 등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