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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원료의약품연구회(연구회장 김현규)는 3월 18일(수)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 토파즈홀에서 ‘원료의약품산업 관련 화평법, 화관법 대응 방안’을 주제로 '원료의약품연구회 21차년도 제1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 시행에 따라 변화되는 내용 소개 및 이에 대한 업계의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신약개발지원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과 업계의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원료의약품연구회는 1994년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중간체에 관한 최신 기술의 이해를 돕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신약개발을 앞당기기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를 중심으로 설립됐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원료의약품연구회(연구회장 김현규)는 3월 18일(수)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 토파즈홀에서 ‘원료의약품산업 관련 화평법, 화관법 대응 방안’을 주제로 '원료의약품연구회 21차년도 제1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 시행에 따라 변화되는 내용 소개 및 이에 대한 업계의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신약개발지원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과 업계의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원료의약품연구회는 1994년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중간체에 관한 최신 기술의 이해를 돕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신약개발을 앞당기기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를 중심으로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