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117주년 '최고 지향, 제약보국 미션 달성'
'열정과 신념 담아 새로운 동화약품 성공신화 창출'
입력 2014.09.26 11:19 수정 2014.09.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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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25일, 창립 117주년 기념식을 동화약품 연구소(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탑실로 35번길 71) 가송홀에서 윤도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동화약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제조회사이자 제약회사로 1897년 창업한 이래 2014년, 올해 117년을 맞았다.

이 날 윤도준 회장은 국내 최장수 기업의 자부심을 강조하며, 경영사상전문가 사이먼 사이넥(Simon Sinek)의 골든서클의 세가지 요소를 ‘동화대혁신’의 방향에 어떻게 접목할지 연설을 통해 밝혔다.

윤 회장은 " 신념과 목적의식이 분명한 가치관으로 지속적인 변화∙혁신 추진하고, 가치관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갖고 경쟁력 있는 사업 다각화 진행해 최장수 기업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제약보국의 미션을 달성하는 결과를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가치관 경영’으로 ‘117년의 동화 대혁신’을 이루어 내겠다는 다짐과 함께 “열정과 신념을 담아 새로운 동화의 성공신화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30년 근속사원에 OTC사업본부 도매팀 김진우 차장 외 2명, 20년 근속사원은 OTC사업본부 충청호남권사업부 길기현 차장 외 8명, 10년 근속사원에는 OTC사업본부 영남권사업부 황태웅 차장 외 25명, 유공사원으로는 PIONEER1897 서부지점 이윤상 과장 외 6명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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