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100억 눈앞 HA필러 '엘라비에' 심포지엄 성황
‘부분시술서 안면윤곽 전체로’,엘라비에 활용 최신지견 공유
입력 2013.10.21 11:32 수정 2013.10.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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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8개월 만에 블록버스터 등극을 눈 앞에 둔  히알루론산(이하 HA) 필러 '엘라비에' 심포지엄에 전국 의사 360여 명이 몰리는 대성황을 이뤘다.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지난 20일 서울리츠칼튼호텔 A1층과 A3층 전관을 빌려 ‘HA 필러를 이용한 풀 페이스 트리트먼트’를 주제로 하는 대규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 휴온스는 과거 눈가나 팔자 주름 부분 시술에 한정되던 HA 필러의 활약상이, 안면윤곽 전체를 살리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심포지엄은 ▲중앙대병원 김범준 피부과 교수의 ‘엘라비에 물적특성의 장점’을 주제로 시작,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의 ‘엘라비에를 이용한 V-존 입체성형, ▲스카이성형외과 이수상 원장의 ‘엘라비에를 이용한 프로필 라인성형’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박제영 원장과 이수상 원장은 각각 HA 필러의 부작용 예방법 및 치료법과 멀티인젝터 더마샤인을 이용한 물광피부 만들기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은 “지난 2012년, 수입산 필러에 잠식당한 국내 시장에서 오직 품질로만 승부해 온 엘라비에가 매출액 100억원을 눈 앞에 두고 있다”면서 “HA 필러의 우수성이 알려지며 날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지만 CE인증의 뛰어난 기술력과, 국산 필러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필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는 일본에서 엘라비에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의사 10여 명이 방한하여 한국의 엘라비에 인기를 몸소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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