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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아트엠콘서트의 52번째 콘서트로 테너 강무림의 독창회를 준비했다.
강무림은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한국의 성악계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이탈리아 G. Rossini 국립 음악원, Osimo Accademia를 졸업했으며, 이탈리아 에나(Enna) 국제 콩쿠르 1위 및 V.Bellini 국제 콩쿠르, G. L. Volpi 국제 콩쿠르 등에 입상한 바 있다.
이탈리아 작곡가인 토스티의 곡으로 구성된 공연 프로그램은 서정적이면서도 따뜻한 토스티의 선율을 강무림 만의 세련되면서도 기품 있는 음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엠콘서트 관계자는 “현대약품의 아트엠콘서트는 최근 소프라노 박성희에 이어 테너 강무림의 독창회까지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며 “향후 성악 외에도 다양한 클래식 관련 국내 연주자들의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 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아트엠콘서트는 ‘토스티의 꿈과 사랑, 그리고 열정’ 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오후 3시 유중아트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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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아트엠콘서트의 52번째 콘서트로 테너 강무림의 독창회를 준비했다.
강무림은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한국의 성악계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이탈리아 G. Rossini 국립 음악원, Osimo Accademia를 졸업했으며, 이탈리아 에나(Enna) 국제 콩쿠르 1위 및 V.Bellini 국제 콩쿠르, G. L. Volpi 국제 콩쿠르 등에 입상한 바 있다.
이탈리아 작곡가인 토스티의 곡으로 구성된 공연 프로그램은 서정적이면서도 따뜻한 토스티의 선율을 강무림 만의 세련되면서도 기품 있는 음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엠콘서트 관계자는 “현대약품의 아트엠콘서트는 최근 소프라노 박성희에 이어 테너 강무림의 독창회까지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며 “향후 성악 외에도 다양한 클래식 관련 국내 연주자들의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 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아트엠콘서트는 ‘토스티의 꿈과 사랑, 그리고 열정’ 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오후 3시 유중아트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