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원 4만명 이상이 찾게될것으로 기대되는 코리아팜 행사장 [사진은 지난해 행사장 전경]](https://www.yakup.com/data/editor/news/201305/ivvUwNK7.jpg)
국내의 우수한 의약품 기술 수준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해외판로의 길을 지원하는 의약품 전문 전시회가 5월말 국내에서 열린다.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는 원료, 완제의약품 등 의약품 전분야가 출품되는 전문전으로 올해에는 국내외 90여개사가 출품하며, 중국과 인도정부는 이번 전시회에 각각 36개사와 13개사의 원료의약품기업을 국가관으로 소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가 주최하고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와 경연전람(대표 김영수)의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의약품 관련 제약․연구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기술 교류와 함께 정부정책, 해외시장진출에 대한 최신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식약처 주관 의약품 정책설명회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식약처는 개막 첫날 의약품 정책설명회를 시작으로 둘째 날 제약공장장 간담회와 GMP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제약협회는 바이오의약품포럼과 해외제약업체 신제품설명회를 개최하며 한국밸리데이션협회, 슈어지엠피 등에서도 GMP 기술세미나에 참여한다.

전시회를 주관하는 한국제약협회와 경연전람은 해외바이어가 찾아오는 국제전시회로 만들기 위해 의약품 구매사절단을 모집하여 초청한다. 올해 의약품 구매사절단은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몽골 등 5개국에서 70개사가 방한할 예정이며 해당국의 의약품 전문 유통, 구매 및 제약사, 약국들로 구성된다.
이번에 방한하는 해외바이어는 국내 제약사와의 무역을 적극적으로 희망하는 빅 바이어들만을 선발하였으며, 동아제약, 종근당, CJ제일제당 등 약 70여개 국내 제약사들과 상담을 희망하고 있다. 전시주관사 측은 이번 바이어들의 방한을 통해 전시기간 중 약 5백만불의 수출상담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시회를 주최하는 식약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 및 한국을 찾는 해외바이어들에게 국내 제약기술을 적극 홍보하고, 국내 의약품 제도를 소개하여 차세대 성장동- 제약기계, 포장물류, 화공기술, 실험분석기기전시회 동시개최 력산업인 제약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국제의약품전시회와 같은 장소에서 제약․화장품 생산에 필요한 화공기술, 설비 및 포장 물류기기, 실험분석기기가 전시되어 한번의 방문으로 제약산업의 전 분야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 관람시간은 매일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비즈니스 위주의 전시회 특성상 일반학생, 일반인들의 관람은 제한된다. 참관을 원하는 방문객은 전시회 공식홈페이지 www.koreapharm.org 에서 온라인 사전관람신청을 하면 입장료(5,000원)가 면제된다.
향남제약단지 앞에서는 9시 10분에 킨텍스행 무료왕복 셔틀버스를 4일간 매일 운행하며, KTX를 이용하는 지방관람객을 위해 전시기간 중 서울역 14번 출구에서 9시 30분부터 30분간격으로 킨텍스 전시장행 무료왕복셔틀을 운행한다. 또한, 2호선 합정역, 대구경북지역 등에서도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시간, 승차위치는 홈페이지 참조)
<문의처 : (주)경연전람 김윤영 과장 (T. 02-785-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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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우수한 의약품 기술 수준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해외판로의 길을 지원하는 의약품 전문 전시회가 5월말 국내에서 열린다.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는 원료, 완제의약품 등 의약품 전분야가 출품되는 전문전으로 올해에는 국내외 90여개사가 출품하며, 중국과 인도정부는 이번 전시회에 각각 36개사와 13개사의 원료의약품기업을 국가관으로 소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가 주최하고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와 경연전람(대표 김영수)의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의약품 관련 제약․연구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기술 교류와 함께 정부정책, 해외시장진출에 대한 최신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식약처 주관 의약품 정책설명회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식약처는 개막 첫날 의약품 정책설명회를 시작으로 둘째 날 제약공장장 간담회와 GMP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제약협회는 바이오의약품포럼과 해외제약업체 신제품설명회를 개최하며 한국밸리데이션협회, 슈어지엠피 등에서도 GMP 기술세미나에 참여한다.

전시회를 주관하는 한국제약협회와 경연전람은 해외바이어가 찾아오는 국제전시회로 만들기 위해 의약품 구매사절단을 모집하여 초청한다. 올해 의약품 구매사절단은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몽골 등 5개국에서 70개사가 방한할 예정이며 해당국의 의약품 전문 유통, 구매 및 제약사, 약국들로 구성된다.
이번에 방한하는 해외바이어는 국내 제약사와의 무역을 적극적으로 희망하는 빅 바이어들만을 선발하였으며, 동아제약, 종근당, CJ제일제당 등 약 70여개 국내 제약사들과 상담을 희망하고 있다. 전시주관사 측은 이번 바이어들의 방한을 통해 전시기간 중 약 5백만불의 수출상담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시회를 주최하는 식약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 및 한국을 찾는 해외바이어들에게 국내 제약기술을 적극 홍보하고, 국내 의약품 제도를 소개하여 차세대 성장동- 제약기계, 포장물류, 화공기술, 실험분석기기전시회 동시개최 력산업인 제약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국제의약품전시회와 같은 장소에서 제약․화장품 생산에 필요한 화공기술, 설비 및 포장 물류기기, 실험분석기기가 전시되어 한번의 방문으로 제약산업의 전 분야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 관람시간은 매일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비즈니스 위주의 전시회 특성상 일반학생, 일반인들의 관람은 제한된다. 참관을 원하는 방문객은 전시회 공식홈페이지 www.koreapharm.org 에서 온라인 사전관람신청을 하면 입장료(5,000원)가 면제된다.
향남제약단지 앞에서는 9시 10분에 킨텍스행 무료왕복 셔틀버스를 4일간 매일 운행하며, KTX를 이용하는 지방관람객을 위해 전시기간 중 서울역 14번 출구에서 9시 30분부터 30분간격으로 킨텍스 전시장행 무료왕복셔틀을 운행한다. 또한, 2호선 합정역, 대구경북지역 등에서도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시간, 승차위치는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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