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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이 오는 1월 28일 오전 10시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분할 및 분할합병 승인, 정관변경, 이사 선임 건 등을 논의한다.
동아제약이 밝힌 회사 분할 기일은 오는 3월 1일로, '동아쏘시오홀딩스(주)'(가칭)을 지주회사로,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등을 담당하는 인적불할회사인 '동아에스티(주)'(가칭)와 일반의약품을 담당하는 물적분할회사 '동아제약(주)'(가칭)로 분할될 예정이다.
물적분할신설회사인 동아제약(주)의 지분은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보유한다.
주주총회에서는 이동훈(Socio 사업개발실장) 강수형(동아메이지바이오시밀러 사업추진단장) 채홍기(동아제약 재경총괄 겸 경영지원실장) 조봉순(사외이사,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등 4인에 대한 이사선임 건도 논의된다.
한편 동아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3분기까지 박카스가 약국외 판매(의약외품 전환)에 따른 유통용 신규제품 박카스 F의 출시로 전년 동기 대비 19.5% 신장한 1,337억원을 기록했다.
또 박카스를 제외한 일반의약품 분야(OTC)는 바이엘 및 GSK 제품 도입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한 1,02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반면 전문의약품 분야(ETC)는 2011년 하반기부터 발생된 GSK 품목(제픽스, 헵세라, 세레타이드에보할러)의 매출효과에도 불구하고, 2012년 4월 1일부터 시행된 일괄약가인하와 영업 환경의 변화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10.2% 감소한 3,334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수출사업부는 주요수출품목인 싸이크로세린, 그로트로핀, 류코스팀 등의 성장과 자이데나의 터키 진출, 캄보디아에서의 박카스 매출 확대, 원료의약품인 아토르바스타틴의 일본시장 진출 등에 힘 입어 전년동기 대비 83.7% 성장한 724억원을 달성했다.
의료기기는 전년 동기 대비 8.1% 감소한 323억을, 진단사업분야는 Beckman-Coulter 도입품목의 판매 중지에 따라 약 25.2% 감소한 매출 23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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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이 오는 1월 28일 오전 10시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분할 및 분할합병 승인, 정관변경, 이사 선임 건 등을 논의한다.
동아제약이 밝힌 회사 분할 기일은 오는 3월 1일로, '동아쏘시오홀딩스(주)'(가칭)을 지주회사로,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등을 담당하는 인적불할회사인 '동아에스티(주)'(가칭)와 일반의약품을 담당하는 물적분할회사 '동아제약(주)'(가칭)로 분할될 예정이다.
물적분할신설회사인 동아제약(주)의 지분은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보유한다.
주주총회에서는 이동훈(Socio 사업개발실장) 강수형(동아메이지바이오시밀러 사업추진단장) 채홍기(동아제약 재경총괄 겸 경영지원실장) 조봉순(사외이사,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등 4인에 대한 이사선임 건도 논의된다.
한편 동아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3분기까지 박카스가 약국외 판매(의약외품 전환)에 따른 유통용 신규제품 박카스 F의 출시로 전년 동기 대비 19.5% 신장한 1,337억원을 기록했다.
또 박카스를 제외한 일반의약품 분야(OTC)는 바이엘 및 GSK 제품 도입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한 1,02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반면 전문의약품 분야(ETC)는 2011년 하반기부터 발생된 GSK 품목(제픽스, 헵세라, 세레타이드에보할러)의 매출효과에도 불구하고, 2012년 4월 1일부터 시행된 일괄약가인하와 영업 환경의 변화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10.2% 감소한 3,334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수출사업부는 주요수출품목인 싸이크로세린, 그로트로핀, 류코스팀 등의 성장과 자이데나의 터키 진출, 캄보디아에서의 박카스 매출 확대, 원료의약품인 아토르바스타틴의 일본시장 진출 등에 힘 입어 전년동기 대비 83.7% 성장한 724억원을 달성했다.
의료기기는 전년 동기 대비 8.1% 감소한 323억을, 진단사업분야는 Beckman-Coulter 도입품목의 판매 중지에 따라 약 25.2% 감소한 매출 23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