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모기약 살충제 시장에 내년부터 새 판이 짜여질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헨켈코리아와 CJ는 최근 약국 유통 계약을 종료했다. 아직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존슨도 최근 녹십자와 약국영업 부분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헨켈이 CJ와 계약을 종료하며 최근 시중에 물건이 없었다. 존슨도 녹십자에 약국 유통을 맡겼는데 모기약 시장에서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두 회사에 변화가 생기며 내년 모기약 시장의 판이 다시 짜일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④올릭스 |
| 2 |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3상 1차 탑라인서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
| 3 | [일문일답] 코오롱티슈진 "10월 두 번째 3상 발표…FDA 승인 도전 계속” |
| 4 | [약업분석]HLB그룹, 1Q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유보율 7곳 전년比 하락 |
| 5 | 디티앤씨알오 김봉태 부사장 “개량신약·복합제, 규제·시장 함께 설계해야” |
| 6 | “제약산업 신뢰 훼손”…사노피, RSV 제품 비교 주장에 최고 수위 제재 |
| 7 | “링커 안정성 높을수록 좋은 ADC?”…PK 분석이 만든 ‘착시’ |
| 8 | 끝나지 않은 mRNA 특허전쟁…사노피, 화이자·모더나 상대로 새 전선 |
| 9 | 듀켐바이오, 파킨슨병 진단제 주원료 미국 FDA 원료의약품 등록 |
| 10 | 한 지붕 두 가족 '첨생법'上…첨단바이오 산업계가 외치는 '인재 공백'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모기약 살충제 시장에 내년부터 새 판이 짜여질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헨켈코리아와 CJ는 최근 약국 유통 계약을 종료했다. 아직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존슨도 최근 녹십자와 약국영업 부분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헨켈이 CJ와 계약을 종료하며 최근 시중에 물건이 없었다. 존슨도 녹십자에 약국 유통을 맡겼는데 모기약 시장에서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두 회사에 변화가 생기며 내년 모기약 시장의 판이 다시 짜일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