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삼오제약과 삼오파마켐이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세계적인 세포재배 공정개발 개발사 및CMO회사와 국내 독점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삼오제약에 따르면 B2B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삼오제약/삼오파마켐이 최근 세계적인 CMO 회사인 HELSINN'(스위스), 'PATHEON'(캐나다) 및 바이오 의약품의 근간을 제공하는 세포주 및 세포배양 개발사인 'CELL SCIENCE'(일본)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CELL SCIENCE사는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의 개발 및 설계단계에서부터 실제 생산단계의 고수율 및 안정한 생산환경을 유지해 줄 수 있는 최적의 생산세포주 제작 및 세포배지 공정개발을, HELSINN사는 항암제의 유럽 및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을, PATHEON사는 개발 단계부터 허가 생산 및 해외진출 전략을 각각 재공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및 항암제의 개발 및 생산, 해외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아웃소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의 많은 제약회사나 벤체가 기초분야에서는 뛰어난 성과를 보이면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기 위한 생산 및 제품화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전문인력과 국제적 네트워크 및 정보력 부재, 생산시설 투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국내 중소 제약업체가 삼오제약 삼오파마켐의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바이오 의약품 및 항암제 개발 후 국내시장 뿐 만 아니라 세계적 신약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④올릭스 |
| 2 |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3상 1차 탑라인서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
| 3 | [일문일답] 코오롱티슈진 "10월 두 번째 3상 발표…FDA 승인 도전 계속” |
| 4 | [약업분석]HLB그룹, 1Q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유보율 7곳 전년比 하락 |
| 5 | “제약산업 신뢰 훼손”…사노피, RSV 제품 비교 주장에 최고 수위 제재 |
| 6 | 디티앤씨알오 김봉태 부사장 “개량신약·복합제, 규제·시장 함께 설계해야” |
| 7 | “링커 안정성 높을수록 좋은 ADC?”…PK 분석이 만든 ‘착시’ |
| 8 | 끝나지 않은 mRNA 특허전쟁…사노피, 화이자·모더나 상대로 새 전선 |
| 9 | 듀켐바이오, 파킨슨병 진단제 주원료 미국 FDA 원료의약품 등록 |
| 10 | 한 지붕 두 가족 '첨생법'上…첨단바이오 산업계가 외치는 '인재 공백'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삼오제약과 삼오파마켐이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세계적인 세포재배 공정개발 개발사 및CMO회사와 국내 독점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삼오제약에 따르면 B2B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삼오제약/삼오파마켐이 최근 세계적인 CMO 회사인 HELSINN'(스위스), 'PATHEON'(캐나다) 및 바이오 의약품의 근간을 제공하는 세포주 및 세포배양 개발사인 'CELL SCIENCE'(일본)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CELL SCIENCE사는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의 개발 및 설계단계에서부터 실제 생산단계의 고수율 및 안정한 생산환경을 유지해 줄 수 있는 최적의 생산세포주 제작 및 세포배지 공정개발을, HELSINN사는 항암제의 유럽 및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을, PATHEON사는 개발 단계부터 허가 생산 및 해외진출 전략을 각각 재공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및 항암제의 개발 및 생산, 해외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아웃소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의 많은 제약회사나 벤체가 기초분야에서는 뛰어난 성과를 보이면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기 위한 생산 및 제품화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전문인력과 국제적 네트워크 및 정보력 부재, 생산시설 투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국내 중소 제약업체가 삼오제약 삼오파마켐의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바이오 의약품 및 항암제 개발 후 국내시장 뿐 만 아니라 세계적 신약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